astiva astiva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레이더 조스 5달러 에코백, 해외선 수천만원 ‘명품’변신

2026년 01월 10일
0
트레이더 조 토트백. X@jeffbstore

미 전역의 매장에서 몇 달러면 살 수 있는 트레이더 조스의 재사용 토트백이 해외에서는 럭셔리 신분 상징으로 떠오르며 일부 판매가는 수만 달러에 이르고 있다.

미국 매장에서는 보통 5달러 이하에 판매되는 이 가방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패션 인플루언서와 수집가들이 희귀하거나 단종된 디자인을 공개하며 관심을 키웠고, 해외에서의 제한적인 유통이 한때 평범한 식료품 장바구니였던 토트백을 탐나는 패션 아이템으로 바꿔 놓았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트레이더 조스 매장이 없는 국가들에서 이 캔버스 가방이 재판매되고 있으며, 특히 런던, 멜버른, 도쿄 같은 도시에서는 일부 온라인 매물 가격이 최대 5만 달러에 달하고 있다.

해당 보도는 이 가방이 파리의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 서점이나 런던의 돈트 북스 토트백처럼 ‘지역 한정’ 신분 상징의 최신 사례가 됐다고 전했다. 이런 아이템은 소유자가 여행 경험이 풍부하고 트렌드에 밝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패사디나 트레이더조 매장[사진 김해원]

예일대 환경대학원의 미셸 가브리엘 강사는 월스트리트저널에 “이 가방들은 한계성을 상징한다”며 “트레이더 조스는 모든 도시에 있지도, 모든 길모퉁이에 있지도 않다. 그 자체가 희소성을 부여하고, 그 희소성이 곧 신분을 드러내는 도구가 된다”고 말했다.

이 현상은 해외 소비자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미국 내에서도 트레이더 조스 토트백은 입고되자마자 빠르게 매진되는 경우가 많아 긴박감을 만들고, 이는 해외 수요를 더욱 자극한다. 일부 소비자들은 재입고 시 구매 가능한 최대 수량을 사들여 해외에 있는 지인들에게 선물로 보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트레이더 조스 측은 재판매 열풍과 거리를 두고 있다. 회사 대변인은 월스트리트저널에 트레이더 조스는 자사 제품의 재판매를 지지하거나 허용하지 않으며, 해당 가방은 자사 매장에서만 판매한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독특한 디자인과 소량 생산 같은 감성, 그리고 미국 브랜드 이미지가 결합되며 이 가방은 하나의 문화적 수출품이 됐다. 일부 글로벌 패션 커뮤니티에서는 스니커즈나 스트리트웨어에 견줄 만큼의 존재감을 갖고 있다.

런던의 한 소비자는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해외에서 다른 사람이 트레이더 조스 토트백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면 묘한 유대감을 느낀다며 “다른 트레이더 조스 토트백 소지자들과 일종의 동질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야금야금, 그리고 역전 — 클리블랜드는 강했다.

이재명 지지율 40%선 붕괴 … 38.9%

이준석 사퇴 … 개혁신당 지도부 총사퇴 존립위기

“미 정부 장기 국채 더 이상 안전자산 아니다”

8세 소녀, 호수 수영 후 사망…원인은 ‘뇌 먹는 아메바’

트럭에 단두대 싣고 연방 의사당 배회 캘리포니아 남성

애틀랜타, 다저스 7연승 저지…김하성 9경기 연속 결장

산타클라리타 올드타운 뉴홀 5곳 잿더미 … “반드시 다시 세운다”

뉴포트비치 해변 모래밭에 ‘방울뱀’ 출몰…피서객 깜짝

카니 총리 “트럼프, 캐나다 불어사용 중단 요구”

킴 카다시안 13살 딸의 꿈 “내년 스타벅스에서 일하고 싶어”

신축 단독주택 판매 10.5% 급감 … “6개월 만에 최저”

롱비치 PCH에 과속단속 카메라 2대 설치 … 뉴섬 서명만 남아

CIA 국장, 러시아 왜 갔나…’경고 vs 돌파구’ 해석 분분

실시간 랭킹

[단독] OC 대표 한인마켓, 집단소송 이어 PAGA소송 잇따라 피소 … 2년째 소송절차 진행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에 입 열었다

카니 총리 “트럼프, 캐나다 불어사용 중단 요구”

유시민, 반명 깃발 올렸다 … “이 대통령에 앙심 품었나”

[화제] 23년째 아들 살해범 쫓는 89세 아버지 … “내가 죽어도 현상금 남는다”

경찰, 총기 없는 비무장 남성에 20발 총격 살해 … “가방에 손 뻗었다”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최민식 “그 한소희가?” 한소희 “그 최민식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