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파워 오브 도그’ 아카데미 정조준…12개 부문 후보

2022년 02월 08일
0
영화 ‘파워 오브 도그’의 한 장면.

영화 ‘파워 오브 도그'(Power of Dog)가 올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다인 1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The 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AMPAS)는 8일(현지 시각)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파워 오브 도그’는 작품상·감독상·남우주연상·여우조연상·남우조연상·각색상 등 주요 부문은 물론이고 음악상·편집상·촬영상·미술상·음향상·주제가상 등 기술 부문에서도 대부분 이름을 올렸다.

◇제인 캠피언, 감독상 후보에 두 차례 지명된 최초의 여성감독

이 영화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은 제인 캠피언(Jane Campion·68) 감독은 여성 최초로 두 차례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에 오른 연출가가 됐다. 뉴질랜드 출신인 캠피언 감독은 1994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피아노’로 감독상 후보에 올랐었다. 당시 그는 여성감독으로는 역사상 두 번째로 감독상 후보에 오른 연출가이기도 했다.

캠피언 감독은 ‘피아노’로 감독상 오스카를 거머쥐는 데는 실패했지만 각본상을 차지하는 데 성공했고, 앞서 열린 칸국제영화제에선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아카데미에서 처음 감독상 후보에 지명된 여성감독은 1975년 ‘세븐 뷰티스’로 후보에 오른 리나 베르트뮐러다.

올해 감독상 후보는 캠피언 감독을 비롯해 하마구치 류스케, 폴 토마스 앤더슨, 스티븐 스필버그, 케네스 브래나다.

‘파워 오브 도그’는 1920년대 미국 몬태나를 배경으로 대형 목장을 운영하는 카우보이 ‘필'(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이야기를 그린다. 평단은 이 작품이 서부극의 한계를 기존에 없던 방식으로 극복해냈다고 평가하는 것과 동시에 남성중심사회를 완벽하게 전복하는 영화라고 평하고 있다.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의 한 장면.

◇파워 오브 도그, 드라이브 마이 카와 작품상 놓고 격돌

‘파워 오브 도그’는 작품상을 놓고 ‘벨파스트’ ‘코다’ ‘돈 룩 업’ ‘드라이브 마이 카’ ‘듄’ ‘킹 리차드’ ‘리코리쉬 피자’ ‘나이트메어 앨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와 경쟁하게 된다. 현지 언론은 ‘파워 오브 도그’와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드라이브 마이 카’를 가장 유력한 후보로 보고 있다. ‘파워 오브 도그’는 골든글로브에서 작품상을 받았고, ‘드라이브 마이 카’는 LA비평가협회, 뉴욕비평가협회, 전미비평가협회 등 3대 비평가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휩쓸었다.

어떤 작품이 받더라도 역사가 쓰인다. 만약 ‘파워 오브 도그’가 작품상을 받으면 여성감독이 만든 영화 최초로 작품상을 받게 되고, ‘드라이브 마이 카’가 받으면 일본 감독 최초 수상이 된다. ‘드라이브 마이 카’는 작품상 외에도 감독상·각색상·국제장편상 후보에 올라 있다.

◇’듄’ 10개 부문 후보…’벨파스트’ 7개 부문 후보

드니 빌뇌브 감독의 ‘듄’은 10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다만 ‘듄’은 작품상·각색상 후보로 지명된 것을 제외하면 편집상·의상상·음향상·음악상·촬영상·미술상·특수효과상·분장상 등 기술 부문에서 이름을 올렸다.

케네스 브래나 감독의 ‘벨파스트’는 작품상·감독상·여우조연상·남우조연상·각본상·음향상 등 7개 부문에서 후보가 됐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뮤지컬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작품상·감독상·여우조연상·촬영상·의상상·미술상 등 6개 부문에서 후보로 지명됐다.

◇남녀 연기상은 누구에게

여우주연상 부문에선 제시카 채스테인(‘디 아이즈 오브 타미 페이’), 올리비아 콜먼(‘로스트 도터’), 페넬로페 크루즈(‘퍼러렐 마더스’), 니콜 키드먼(‘비잉 더 리카르도스’), 크리스틴 스튜어트(‘스펜서’)가 오스카를 놓고 경쟁한다.

남우주연상에는 하비에르 바르뎀(‘비잉 더 리카르도스’), 베네딕트 컴버배치(‘파워 오브 도그’), 앤드류 가필드(‘틱, 틱…붐!’), 윌 스미스(‘킹 리차드’), 덴젤 워싱턴(‘맥베스의 비극’)이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여우조연상은 제시 버클리(‘로스트 도터’), 아리아나 드보스(‘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주디 덴치(‘벨파스트’), 커스틴 던스트(‘파워 오브 도그’), 안저뉴 엘리스(‘킹 리차드’)가 후보다.

남우조연상 후보로는 키어런 하인즈(‘벨파스트’), 트로이 코처(‘코다’), 제시 플레먼스(‘파워 오브 도그’), J K 시먼스(‘비잉 더 리카르도스’), 코디 스밋맥피(‘파워 오브 도그’)가 지명됐다.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은 다음 달 27일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군 무인기를 오인소동 … 한국군 보고 누락때문이었다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美, 왜 30년 만에 엔화 방어 나섰나…속내는 ‘국채시장 안정’

“7월 원화 가치, 달러 대비 8% 올라…세계에서 두 번째 호실적” FT

조수미, 아시아 최초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한국적인 것이 잘 팔린다” … ‘K-감성’ 제품 출시 잇따라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남가주 폭염경보 계속…100도 넘는 불볕더위, 대기질까지 악화

전 세계 극장 장악 ‘스파이더맨4’ 사흘만에 매출 1조원↑

48년 만에 신원 확인…포도밭 암매장 소녀는 15세 실종자였다

시니어 건강, 전문 돌봄시대… 이웃케어 양로보건센터 “통합 건강관리 제공”

유스타 파운데이션, ‘마음의 CPR’ QPR 자살예방 교육

LA한인회, 청소년 진로 멘토링 … 미 해병대·해군 진로 소개

실시간 랭킹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