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닮은꼴이 되고 싶어’ 뉴욕 여성, 치즈케이크로 독살 시도

도플갱어의 신원 훔치고자 치즈 케이크로 독살 시도 살인 미수·폭행·불법 감금 등으로 유죄 판결

2023년 02월 14일
0
한 여성이 신원을 ‘훔치고자’ 독이 든 치즈 케이크를 자신과 닮은 여성에게 먹인 혐의로 기소됐다가 살인 미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출처 : CBS New York 유튜브 캡처>

미국에서 한 여성이 신원을 ‘훔치고자’ 독이 든 치즈 케이크를 자신과 닮은 여성에게 먹인 혐의로 기소됐다가 살인 미수 혐의로 배심원들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9일 가디언이 보도했다.

러시아 출신 빅토리아 나시로바는 강력한 진정제가 섞인 치즈 케이크로 올가 츠빅을 살해하려고 한 뒤 그녀의 여권과 다른 귀중품을 훔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두 여성은 흑발 머리와 비슷한 피부색을 가지는 등 서로 외모가 닮아 나시로바는 츠빅을 살해한 후 그녀를 사칭하려고 했다고 전해졌다.

퀸즈의 지방검사 멜린다 카츠는 “배심원들은 피고인의 속임수와 계획을 간파했다. 그녀는 피해자의 신원을 훔치고 싶어 치즈 케이크 한 조각에 치명적인 약물을 넣었다”며 “다행히도 피해자는 살았고 범인을 잡았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2016년 8월 28일, 나시로바는 츠빅의 집으로 치즈 케이크를 가지고 왔다.

치즈 케이크를 먹고 속이 안 좋아진 츠빅은 곧 의식을 잃었다. 나중에 한 친구가 침대에서 거의 혼수상태에 빠진 그녀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퇴원하고 집으로 돌아온 츠빅은 그녀의 여권과 노동 허가증을 포함해 금반지와 다른 귀중품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깨달았다. 치즈케이크 용기에 있던 잔여물을 검사한 결과 강력한 진정제인 페나제팜이 함유된 것으로 밝혀졌고 나시로바는 체포됐다.

나시로바는 살인 미수, 폭행, 불법 감금 등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녀는 다가오는 3월 21일에 선고를 받으면 최대 징역 25년을 받게 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韓, 빅테크와 9500억달러 ‘AI 동맹’…외신 “AI 인프라 확산 신호탄”

“이재명 레임덕 신호탄” … 정성호 법무장관, 전격 사의표명

트럼프, 기자단 만찬서 ‘트럼프 2028’ 모자 쓰고 4번째 출마 농담

이강인, PSG 떠나 AT마드리드 입단…이적료 670억원+5년 계약

르브론 제임스, 레이커스 떠나 필라델피아 이적 전격발표

미군, 2주 만에 이란 공습 멈춰…트럼프 “이란이 협상 원해”

LA체육회, 그리피스파크서 10K & 하프마라톤 8월1일

[천관우 이민칼럼] 학생비자 무엇이 바뀌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미국 ‘Health’ 지가 찍은 세계 5대 건강식품

“한국 증시는 카지노, 한국 투자자들은 ‘도박꾼'”

“동물구조단체 운영” 내세우더니…차량에 개 14마리 방치한 여성

디즈니랜드 직원, 폭염 못 이기고 호수 ‘풍덩’…30초 수영 영상 화제

NYT, “K드라마 같은 시작과 끝” … ‘세기의 재산분할’ 주목

‘극한설사’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집단감염 또 확산 … 4개 주 추가·환자 1,947명

실시간 랭킹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폭탄…트럼프 “하루 998달러씩 부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