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수증 보여줘” 경찰, 월마트 손님 폭력진압(영상)

냉동 피자 구매후 귀갓길에 경찰관이 몰아붙여 여럿 몰려와 진압…무릎으로 목 뒤 누르기도

2023년 06월 14일
0
캔자스주 캔자스시티의 한 월마트에서 경찰이 한 남성에게 “영수증을 보여달라”며 올라타 수갑을 채우려고  해 ‘과잉 진압’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틱톡 갈무리)

캔자스주 경찰이 월마트에서 한 남성에게 “영수증을 보여달라”며 몰아붙인 행동이 과잉 진압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2일 폭스뉴스는 캔자스주 캔자스시티의 한 월마트에서 쇼핑을 끝내고 가던 24세 데이턴 보리사우스에게 지역 경찰이 용의자를 진압하는 데 쓰는 폭력을 행사했다고 전했다. 경찰이 쓴 폭력은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데이턴은 가족을 위해 냉동 피자를 구매하고 나가는 길에 한 경찰관이 자신을 붙들고 벽으로 몰아붙이며 영수증을 보자고 말했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당시 데이턴에게 연신 “돈을 제대로 지불했냐”고 묻던 경찰관에게 데이턴은 “왼쪽 주머니에 영수증이 있다. 그러나 당신은 나를 이렇게 몰아붙일 권리는 없다”라고 대답했다.

이후 해당 경찰은 지원을 요청하며 데이턴을 바닥에 밀어붙인 채 수갑을 채우려고 시도했다. 데이턴은 추가로 도착한 경찰들이 처음에는 자신에 대한 진압을 보고 자신을 돕기 위해 도착한 것으로 생각했다고 밝혔다.

@

♬ –

그러나 한 경찰관은 데이턴의 등 위에 올라탔고, 목 뒤에 무릎을 대 제압했으며 한 명은 코를 부러뜨리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턴은 “(여럿이 나를 진압하자) 나는 무서워지기 시작했고 즉시 저항을 멈췄다”라고 전했다.

이후 데이턴은 수사방해 혐의로 경찰차에 1시간여 감금 뒤 풀려났다. 그의 혐의는 기각됐다.

경찰 당국은 “(데이턴이) 영수증 제시를 요청받자마자 호전적이 됐다”라며 “경찰관이 구두로 멈추라고 했을 때 거부하고 계속 문 밖으로 나가려고 했다”라고 밝혔다.

당국은 “당시 상황에 따라 경찰은 그를 제지했어야 한다는 게 우리의 판단”이라면서도 “그러나 대응한 경찰관 중 한 명은 부서에서 승인·교육하지 않은 기술을 사용했다”라고 인정했다. 경찰 당국은 진압에 참여한 두 경찰관을 징계 처리 후 추가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한항공, 9월부터 전면 무료 와이파이 도입 … 넷플릭스·유튜브 보며 여행

7년 늦게 폴더블폰 애플…’흥행 돌풍’ 갤폴드8과 정면승부

다저스 6연승 뒤 3연패.. 강팀만 만나면 쩔쩔

“CIA국장 왜 러시아 갔나” 묻자 .. 트럼프 말 돌렸다

백악관 ‘캐나다기러기 제압’ 사진 올려…실제는 독수리가 물러나

치안용 AI 카메라로 전 여친 2048회 추적…경찰관 체포

공화 상원의원 “배은망덕한 한국, 301조 조사해야”

애너하임 여성, 말기환자 아닌 환자 허위 호스피스 청구로 227만달러 메디케어 사기 인정

라구나 비치서 41세 서퍼 숨져…올여름 물 관련 사망사고 3건째

미주 태평양에 열대폭풍 2개 동시 형성…카리나·로웰 ‘대형 허리케인’ 발달 전망

식스플래그 X2 탑승 후 숨진 22세 남성 가족, 테마파크 측과 합의

LA 고교 전화 위협에 한때 봉쇄…약 1시간여 만에 해제

LAPD 경찰관, 가정폭력 신고 출동 중 개에 물려…경찰 총격에 개 부상

폭염 속 LA 곳곳 정전…에코파크·웨스트레이크 주민 3,000명 전력 끊겨

실시간 랭킹

[화제] LA 한인 여성들의 생리대 창업신화 … ‘라엘’, 아마존 1위 찍고 4천억 잭팟

“내 계좌에 웬 68.81달러?” … 캘리포니아 주민들 뜻밖의 입금

‘한국여성 납치감금∙성범죄’ 한인 유명 프로듀서, 22년형 확정 … ‘그것이 알고싶다’ 그 사람

캘리포니아, 발코니에 ‘태양광 패널’ 꽂아 전기 쓴다 … 주하원 통과

한인 남편 살해 한인 여성 재판 시작 … 남편살해 ‘정당방위’였나

전 세계 이민비자 인터뷰 전격 중단 … 미 대사관·영사관 이민비자 일정 잇따라 연기

헌재 “외국인도 태어난 즉시 韓에 출생등록될 권리 있다”

인력난에 로봇·AI가 식당으로…‘캘리포니아 레스토랑 쇼’ 가보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