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상하수도 통제시설 “비상”…펜실베이니아 수도국 해킹당해

사이버보안 인프라 허술.. 패스워드 해킹으로 단수까지 사이버보안청 CISA, 전국 상하수도 관리 회사에 보안경고

2023년 11월 29일
0

사이버 보안 인프라 보안청(CISA, Cybersecurity and Infrastructure Security Agency)은 최근 펜실베이니아주 수도당국이 해킹을 당해 피해가 일어난 이후로 해커들의 상하수도 시설 공격에 대비하도록 28일(현지시간) 각 지역 상하수도 당국에 지시했다.

국토안보부( DHS) 산하기관인 CISA는 해커들이 수도와 하수를 관리하는 기관의 공업적 제어 시스템을 타깃으로 활동하면서 펌프장 시설과 멀리 떨어진 수도 시설들이 기능을 정지하게 되면 결국 소비자들에 대한 물공급이 위기를 겪게 된다고 밝혔다.

CISA가 28일 저녁 이 같은 경고를 발령한 것은 3일 전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시 부근의 알리키파 시 수도국에서 해킹과 사이버 테러로 인한 장비 고장으로 단수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당시 해킹은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상수도 펌프장의 고장을 일으켰다. 그 때문에 인근 2개 마을의 주민들이 수도관 압력 부족으로 수돗물 공급이 끊기는 피해를 입었다. 그 결과 한 동안 자동제어 장치 없이 수동으로 수돗물 공급을 시도하기도 했다고 관련 당국은 말했다.

그 해킹은 보안 패스워드와 인터넷 망의 관리 부실로 인해 손쉽게 일어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허술한 보안 시스템은 알리키파 시 뿐 아니라 전국의 여러 기업체와 전기, 석유, 가스 생산 공급 업체에서도 사용하고 있다. 주로 압력, 온도, 물이나 액체의 유속 등을 제어하는 생산 시스템들이 관여되어 있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는 그 동안 식수나 수도 공급에 아무런 이상이 없었는데도 이런 일이 일어났기에 CISA는 미 전역의 수도와 하수도를 관장하는 기관에 시설 보호를 위한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도록 지시했다.

문제가 되는 시스템은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유니트로닉스 제품으로 이 회사는 다른 지역 시설들도 보안에 취약한지 여부에 대해 아직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 회사 웹사이트에 따르면 문제의 제어 시스템은 모든 광범위한 산업 시설에 다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바이든 정부는 그 동안 전기, 가스, 원자력 시설의 통제 시스템에 대한 보안 강화를 시도해왔다. 하지만 이런 중요 시설과 시스템의 80%는 아직도 민간 부문, 또는 개인 소유의 시설로 되어 있어 정부의 일관된 통제와 보안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미국의 치명적으로 중요한 산업체들이 너무 많이 자율 규제와 자체 보안에 의존하고 있고 정부는 소프트웨어 제공업자들에게만 너무 많은 보안 책임을 지우고 있어 해킹의 증가가 우려된다고 말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꺾고 NLDS 진출…토요일부터 다저스와 격돌

[8보] ‘코넬대 집단강간 의혹’ 소장에서 드러난 한인 윈스턴 리의 ‘그날 밤’

대한항공, 美 USC와 파트너십 강화…‘대한항공 컨버전스 플라자’ 명명식 개최

민주평통 LA협의회·횡성군, 상호 교류 및 공동 발전 업무협약 체결

CAL FIRE, 실시간 산불·재난정보 앱 ‘AwareCA’ 출시

토포 치코 생수 다시 미국 매장으로…멕시코 생산시설 문제로 공급 중단

슈퍼 엘니뇨 온다…2026~27년 겨울, 1997년과 비슷한 극단적 날씨 우려

말리부 과속단속 카메라 시행 또 연기…10일도 안 돼 과속 10만건 적발

9개월 강아지 일부러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애너하임 75세 여성 체포

웨스트 할리우드 의류매장 앞 총격…마스크 쓴 용의자 3명 도주

[7보] 코넬대 여학생 “100% 강간당했다” … 경찰 보고서엔 빠졌다

‘익사’ 성범죄 소방관 살아있다? … FBI, ‘가짜 죽음’ 추적 중

[8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주사 두 번 맞고도 살아남았다 … 사형집행 ‘초유의 실패’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주말 기록적 폭염 덮친다 … 평년기온보다 15~20도 높은 더위, 8일 까지 지속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라구나비치 해안 절벽 ‘와르르’ … 계단 옆 절벽 대규모 붕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