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평년보다 따뜻한 미국…”화이트크리스마스 확률 4%”

"당일 최소 2.54㎝ 이상 쌓여야 화이트크리스마스"

2023년 12월 16일
0
Brett Velicovich@TheDroneWarrior Christmas season in Washington D.C. The best!!! 🇺🇸 🇺🇸 🇺🇸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돼 미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눈이 내리는 크리스마스인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보기 위해서는 기적이 필요할 전망이다.

14일 NBC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서 2년 연속으로 오는 12월25일을 전후로 한 주 동안 눈이 내리는 데 필요한 찬 공기와 강수량이 부족할 것으로 예측됐다. 미국 국립기상청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12월25일 오전 7시 지상에 최소 2.54㎝ 이상의 눈이 쌓이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올해가 아니더라도 미국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해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확률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이 1991년부터 2020년까지 미국 전역의 기후 조건을 기반으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확률을 계산한 결과, 절반 이상의 지역이 1991년에 비해 확률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NOAA 과학자들은 발표를 통해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확률은 기후변화의 영향과 일치하는 기온 및 강수량 패턴 변화에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NOAA의 관계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확률이 증가한 지역보다 감소한 지역이 더 많았다”라며 “이러한 결과는 장기적인 지구 온난화 데이터와 일치한다”라고 설명했다.

발표된 확률에 따르면 지난 수십 년 동안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확률이 가장 급격히 감소한 도시로는 덴버, 미니애폴리스, 시카고, 오하이오주 콜럼버스가 꼽혔다. 이 도시들은 크리스마스 주간에 눈이 올 확률이 1991년보다 약 6% 정도 감소했다.

뉴욕주 버팔로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확률이 53%로 나타났는데, 이는 매년 초겨울 ‘호수 효과(lake effect)’로 인해 눈이 내리는 것에 변동성이 있기 때문이다. 호수 효과는 따뜻한 호수나 해수면 위로 차가운 공기가 이동할 때 수면으로부터 열과 수증기가 공급되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지고 공기가 상승해 구름이 생성돼 강수를 유발하는 현상이다.

수도 워싱턴 D.C는 4%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일부 북부 및 산악 지역의 경우 지난해 겨울에 쌓인 눈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해당 지역으로는 로키산맥, 시에라산맥 일부와 미네소타, 미시간, 메인주의 북쪽 지역이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김라경,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여자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중책

플러튼, 부에나파크 등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비상

LA 카운티 보건당국, 세균 수치 상승에 해변 일부 입수 자제 권고

치노힐스 납치·살인 피해자 유족 “최고의 아버지였다”..경찰 용의자 신원 공개

남가주 해상서 불법 이민 의심자 21명 탄 보트 적발… 1명 사망

캘리포니아 최저임금, 2027년부터 시간당 17.40달러로 인상

CHP, 5번 프리웨이 검문 중 시가 250만 달러 상당 코카인 압수

불법 차량 해체장 적발… 도난 차량·부품 50여 점 회수, 용의자 2명 체포

캐런 배스, 보일하이츠 라인에이지 물류창고 재건 제한 긴급 행정명령 서명

샌퍼난도 메트로링크역서 흉기 사건… 남성 1명 사망, 경찰 용의자 추적

AI 활용 100만 달러 이상 매출 1인 기업 급증

방탄소년단 지민 ‘후’, 스포티파이 25억 스밍 돌파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실시간 랭킹

그래미, BTS 영상 삭제로 보복 대응 … BTS, 그래미 보이콧 파장 확산

트럼프, 스페인 이민 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체육관 여성 뒤쫓아 성폭행 … 감시카메라 속 용의자 공개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하루 만에 이민자 6만명 몰려왔다” … 스페인 세우타 국경 붕괴, 최소 34명 사망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110도 넘는 찜통더위 다시 덮친다…남가주 전역 폭염경보, 평년보다 10도 높아

‘활동중단 선언’ 김민정, 확 달라진 근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