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키스 마이 애스”…흑인 판사 조롱한 백인 남성의 최후

법정모독죄 558일 선고

2024년 08월 14일
0
미국의 한 판사가 재판 도중 욕설을 한 남성에게 법정모독죄로 징역 588일을 선고했다. (사진=CNN)

미국의 한 판사가 재판 도중 욕설을 한 남성에게 법정모독죄로 징역 558일을 선고했다.

지난 9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7일 미시간주 워시터노에서 무단 침입 혐의로 기소된 대럴 제럴(45)에 대한 재판이 열렸다.

담당 판사 세드릭 심슨은 지난달 24일 기소된 제럴의 재판 일정을 최근 연기했다.

심슨 판사는 이날 열린 재판에서 제럴이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도록 재판 날짜를 연기한 것이었다.

그러나 제럴은 자신의 재판이 지연된다는 심슨 판사의 말에 불만을 드러내며 욕설을 뱉기 시작했다.

그는 “나는 이 (미시간)주에 지쳤다. 가능한 한 빨리 이 지역을 떠날 준비가 돼 있다”며 “왜 나를 붙잡고 있느냐. (내 혐의는) 불법 침입이다. 기술적으로 내가 이 지역을 떠날 수 있다. 내가 돌아오지 않으면 당신들은 영장이나 발부하라. 그냥 내 엉덩이에 키스나 하라”고 조롱했다.

이에 심슨 판사가 제럴에게 재차 설명하려고 입을 열었지만, 제럴은 “엿 먹으라”며 그의 말을 끊었다.

참다못한 심슨 판사가 “그건 모욕”이라며 경범죄로 징역 93일을 선고하자, 제럴은 또다시 “엿 먹으라”며 욕설을 내뱉었다. 심슨 판사는 그런 제럴에게 93일의 추가 징역을 선고했다.

제럴은 집행관에 의해 법정 밖으로 끌려 나가면서도 심슨 판사에게 계속해서 욕설을 쏟아냈다. 결국 그에게는 징역 총 558일이 내려졌다.

이 모습은 화상통화 줌을 통해 다음 차례를 기다리고 있던 다른 피고인 키스 젠킨스에게 고스란히 생중계됐다.

입을 벌린 채 넋이 나간 듯한 표정으로 화면을 보고 있던 젠킨스는 심슨 판사의 부름에 잠시 말을 잇지 못했으나 곧 방긋 웃으며 “안녕하세요, 판사님. 잘 지내시죠?”라고 정중하게 물었다.

이에 심슨 판사는 웃음을 터트리며 “잘 지낸다”고 답했고, 방금 전 제럴의 행동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며 젠킨스를 안심시켰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제한’ 예외 적용 … 친청 반대·불참

‘호프’ 개봉 사흘 만에 100만 관객 돌파…올해 최단 기록

일자리 빼앗자 분노 폭발…실리콘밸리 기업 겨냥 협박·테러 잇따라

넷플릭스 ‘참교육’, 역대 두 번째 많이 본 한국 드라마

‘그래피티 몸살’ LA 한인타운, 낙서 민원 LA 전역서 세번째 많아

트럼프, 또 부정선거론 … “中, 美 선거 개입 딥스테이트 세력이 은폐”

학생 비자 최대 4년 제한 … F·J·I비자 체류기간 제한 최종규정

[이런 일도] 체포 피하려 바다로 도주한 남성 … 90분 버티다 붙잡혀

이정후 ‘질주’·김하성 ‘반등’·고우석 ‘생존’…MLB 후반기 막 오른다

주인공은 스페인? 우승 확률 45% … 아르헨티나 26%

미 전역 산불 연기 최악 … 해변, 국립공원 잇따라 폐쇄

SNS 명소 ‘다이얼로그 카페’도 물바다 … 영업 중단

월드컵 우승국, 사상 최초 ‘챔피언십 반지’ 받는다

[BOOK]엘리베이터에 갇힌 고고학자 … 그리스 문명을 더 쉽게

실시간 랭킹

[단독] ‘수천만 달러’ 김원석 부동산 스캔들 새 국면 … 한인 투자자들 소송 잇따라 ‘디폴트’ 절차

“보험 없어 암 치료 못받아” 한식당 운영 70대 한인 노부부의 비극 … 식당서 숨진 채 발견

911 신고했다 경찰에 사망 … 한인 빅토리아 이씨 유족, 경찰 소송

“트럼프 연설서 부정선거 발견 공개…충격받을 것”

“운전면허시험 다시 보세요” … DMV, 1만1,000명 재시험 통보

“아르헨 월드컵 퇴출하라” … ‘특혜판정’청원 930만명 서명

“맨션세 피하자” … LA 부자들, 대저택 대신 콘도로 몰린다

BTS ‘스윔’ 표절 입증 나선 미국인 교수, 누군가 보니 …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