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월드컵 우승국, 사상 최초 ‘챔피언십 반지’ 받는다

FIFA "미국 스포츠 전통 축구계에 접목한 시도"

2026년 07월 16일
0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반지. (사진=FIFA 홈페이지 캡처)

아르헨티나 혹은 스페인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사상 최초로 ‘챔피언십 반지’를 수상하는 팀이 될 예정이다.

FIFA는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대회 우승국은 역사상 최초로 챔피언십 반지를 받는다”고 공개했다.

발표된 영상에 따르면 반지 한쪽 면에는 FIFA 월드컵 트로피가 새겨지며, 다른 면에는 우승 팀의 정체성을 반영해 맞춤 제작될 예정이다.

FIFA 측은 “대회 최초로 수여되는 챔피언십 반지는 미국의 상징적인 스포츠 전통을 세계 축구계에 접목한 시도”라며 “총 2026개만 제작되는 한청판 컬렉션이다. 30개는 우승팀에 돌아가며 나머지 1996개는 전 세계 팬들에게 판매된다. 모든 반지에는 고유 번호가 매겨지고 정품 인증서가 함께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승전 직후 우승 팀의 주장과 감독은 이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임시 반지를 먼저 받게 된다”며 “이후 우승자들을 위한 30개의 반지는 각 선수와 스태프 손에 완벽하게 맞도록 맞춤 제작을 거친 뒤 추후 정식으로 수여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대회 결승전은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정상에 오르면 1934년, 1938년의 이탈리아, 1958년, 1962년 브라질에 이어 대회 사상 3번째로 2연패를 기록하게 된다.

스페인이 우승하면,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통산 2회 우승을 달성한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프’ 개봉 사흘 만에 100만 관객 돌파…올해 최단 기록

일자리 빼앗자 분노 폭발…실리콘밸리 기업 겨냥 협박·테러 잇따라

넷플릭스 ‘참교육’, 역대 두 번째 많이 본 한국 드라마

‘그래피티 몸살’ LA 한인타운, 낙서 민원 LA 전역서 세번째 많아

트럼프, 또 부정선거론 … “中, 美 선거 개입 딥스테이트 세력이 은폐”

학생 비자 최대 4년 제한 … F·J·I비자 체류기간 제한 최종규정

[이런 일도] 체포 피하려 바다로 도주한 남성 … 90분 버티다 붙잡혀

이정후 ‘질주’·김하성 ‘반등’·고우석 ‘생존’…MLB 후반기 막 오른다

주인공은 스페인? 우승 확률 45% … 아르헨티나 26%

미 전역 산불 연기 최악 … 해변, 국립공원 잇따라 폐쇄

SNS 명소 ‘다이얼로그 카페’도 물바다 … 영업 중단

월드컵 우승국, 사상 최초 ‘챔피언십 반지’ 받는다

[BOOK]엘리베이터에 갇힌 고고학자 … 그리스 문명을 더 쉽게

집에서 숨진 두 살배기 형제 … 펜타닐 때문이었나?

실시간 랭킹

[단독] ‘수천만 달러’ 김원석 부동산 스캔들 새 국면 … 한인 투자자들 소송 잇따라 ‘디폴트’ 절차

“보험 없어 암 치료 못받아” 한식당 운영 70대 한인 노부부의 비극 … 식당서 숨진 채 발견

911 신고했다 경찰에 사망 … 한인 빅토리아 이씨 유족, 경찰 소송

“트럼프 연설서 부정선거 발견 공개…충격받을 것”

“운전면허시험 다시 보세요” … DMV, 1만1,000명 재시험 통보

“아르헨 월드컵 퇴출하라” … ‘특혜판정’청원 930만명 서명

“맨션세 피하자” … LA 부자들, 대저택 대신 콘도로 몰린다

BTS ‘스윔’ 표절 입증 나선 미국인 교수, 누군가 보니 …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