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로단테 해변서 주택 10채 붕괴 바닷속으로(영상)

수 십년간 파도에 시달려 붕괴.. 최근에도 3채 사라져 해안 융기와 해수면 상승으로 해안 주택들 큰 피해

2024년 09월 25일
0

노스캐롤라이나 로단테 해변 집들이 붕괴되고 있다[사진  Chicamacomico Banks Fire & Rescue 영상 캡처]
노스 캐롤라이나주의 대서양 연안 해안 마을 로단체에서 2020년 이후 대서양 속으로 무너져 사라진 주택들이 10채에 달한 것으로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수십 년간 누적된 피해의 결과이며 최근에도 9월 20일 이후 해변 주택 3채가 파도 속으로 사라져갔다고 한다.

가장 마지막은 24일 오후였다. ‘맨 앞 좌석”이란 별명이 붙어 있던 목조 주택 한 채가 파도에 부서지면서 목재더미로 변해 사라졌다. 이 집은 다른 옆집에 부닥친 뒤에 파도 속으로 사라졌으며 이렇게해서 목재와 못이 달린 잔해들이 물속에 떠도니 주의하라는 경고가 발령되는 것은 이젠 익숙한 광경이다.

이 곳 주택가의 파괴는 해안이 융기하면서 수십년 동안 이뤄진 현상이며 기후변화로 인해 최근에는 대서양의 바다가 점점 더 마을 공터와 집들을 향해 가까이 오는 현상이 계속되었다.

이 곳의 이런 피해는 허리케인 피해보다도 더 크고 끈질기다. 로단테 뿐 아니라 미국의 다른 해안에서도 이 문제는 해결책도 없고 미리 대비할 수도 없다. 그 피해액도 만만치 않다.

로단테는 아우터 뱅크의 배리어 섬(방파제 모양의 섬들)에 지어진 마을로 약 200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굽혀진 팔처럼 대서양 속으로 뻗쳐진 지형이어서 피해가 더 컸다.

로단테가 위치한 케이프 해터라스 국립해안공원의 데이비드 핼럭 원장은 파도와 해안선이 가까이 와서 주민들이 집을 바닷가에서 더 안쪽으로 옮기는 일은 이전에도 수십 년 동안 흔히 있었던 일이라고 말했다.

노스캐롤라이나 해변 로단테에서 주택 10채 바닷속으로
“당시 이 곳 사람들은 이 방파제 역할을 하는 섬들 자체가 이동한다고 보았고 그런 곳의 집이라면 영원히 한자리에 있을 수 없으니 이동시켜야 한다고 생각한 것 같다” 고 그는 말했다.

이 곳의 등대는 1870년 처음 세워졌을 때에는 해안선에서 457미터 거리였지만 1919년에는 겨우 100미터 거리가 되었다. 이후 등대는 더 안전한 장소로 이전되었다.

이 곳의 해안선 융기는 1년에 3미터에서 4.5미터가 올라오고 있으며 장소에 따라 차이가 있다.

파도가 심하거나 바람이 불 때면 갑자기 집 뒤뜰이 바다로 변하는 일도 흔했다고 핼럭은 말했다.

“이 곳의 집들은 모래위에 꽂힌 이쑤시개나 비치 파라솔과 같다. 더 깊게 파고 세울수록 똑바로 서 있지만 일단 조금만 깊이가 얕아지면 바람에 쓰러지는 비치 파라솔처럼 순식간에 기울어지고 무너진다”고 그는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축구의 신’ 메시, 첫 WC 해트트릭과 함께 월드컵 득점 ‘공동 1위’

르브론 제임스, LA 레이커스와 24번째 시즌 계약 협상 진행 중 보도

메트로, 월드컵 기간 감각 안정실·시각장애인 안내 서비스·수분 보충소 운영

알디, ‘블라인드 박스’ 무료 증정 행사 진행…스낵·단백질 제품 등 랜덤 제공

헌팅턴비치 모기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검출…보건당국 예방수칙 당부

‘스타워즈’ 루크 스카이워커 광선검 경매 출품…예상 낙찰가 100만 달러 이상

FBI, 백악관 UFC 행사 테러 모의 적발…인랜드 엠파이어 거주자 2명 포함 5명 기소

컬버시티 은행 강도 용의자 체포…다른 은행 강도 시도 후 덜미

샌버나디노 카운티 주택서 19세 남성 곰 공격 받아 입원…주민들 “최근 목격 급증”

B-52 추락 희생자 아내 “비행기 문제로 비행 계속 연기됐었다”

양자컴퓨터 식히는 1ℓ 2000달러 가스…달 채굴 추진

트럼프·네타냐후 공개 충돌…이란 합의 놓고 균열 표면화

전쟁 끝냈지만 남은 건 원점…미·이란, 다시 핵 협상 테이블로

휴전해도 기름값 4달러선…트럼프 ‘물가 급락’ 장담 시험대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빅 원 더 가까워져”… 남가주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 B-52 참사…탑승자 8명 사망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여성 비명에 출동한 LAPD, 반려견 사살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