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9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내 비타민에 납 몰래 섞어 먹인 남성 ‘종신형’ … 보험금때문에?

2025년 08월 31일
0

Brian Mann [Morgan County Jail]
미국의 전직 척추 지압사가 이혼 소송 과정에서 아내에게 납이 섞인 비타민을 장기간 먹인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지난달 28일 뉴욕포스트는 앨라배마주에서 척추 지압사로 근무했던 브라이언 토머스 만(36)이 지난달 27일 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토머스는 2021년 여름부터 이혼 소송 중이던 아내 해나 페티(26)가 복용하던 비타민에 사무실 개조 과정에서 남은 납을 몰래 섞어 제공했다.

페티의 체내에서는 정상치의 8배에 달하는 납이 검출됐으며, 그는 결국 두 달간 입원해 대장 세척 등 집중 치료를 받아야 했다. 이 과정에서 체중이 18㎏ 감소하는 등 큰 고통을 겪었고, 퇴원 후에도 상당한 양의 납이 남아 있었다.

페티의 몸에서 치명적으로 높은 수준의 납이 발견되면서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고, 조사 결과 토머스가 아내 몰래 납을 섭취하도록 계획한 범행이었던 게 드러났다.

경찰은 이어진 수사에서 익명의 제보를 통해 토머스가 사무실 공사 후 남은 납을 보관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2022년 9월 그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토머스는 치료를 받던 아내에게 추가로 생명보험에 가입할 것을 요구한 사실도 드러났다.

당국은 만일 페티가 사망했다면 그가 최대 100만달러의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주 검찰은 토머스가 아내의 생명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했다고 지적했으며,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여 최고 형량인 종신형을 선고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귀화 이민자 대상 시민권 박탈 본격화 … 추방위해 모든 수단 동원

이란 “동결자산 해제 없인 합의 불가”…트럼프 ‘타결임박’ 부인

‘검은 월요일’ 딛고 8000선 재탈환…역대 최대 상승폭

‘투표용지 부족 사태’ 대학가 규탄 확산…12곳 총학 내일 시국선언

미 월드컵 흥행 경고등…호텔 예약률 캐나다·멕시코에 밀려

공모주 받아야 대박?…”상장 첫날 급등해도 3년 뒤 수익률 부진”

“앱으로 택시 부르는 평양,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트럼프 생일날 ‘반트럼프’ 다시 뭉친다 …세번째 ‘노킹스’ 대규모 전국 시위

‘양치기 아저씨’트럼프…”이란 합의 임박” 두 달 새 37번 주장

SF 한인외식업협회(KARA), 아메리칸 레드크로스 ‘굿 네이버 및 파트너십 상’ 수상

‘4안타’ 이정후, 16경기 연속 안타…한국인 빅리거 최다 타이

선관위 쇼크 .. 민주당 지지율 급락, 국힘 상승

NBA 파이널 관람 트럼프, 야유 세례 받아… 무슨 이유?

젠데이아, 북가주 서점서 의미심장한 책 선택…“톰 홀랜드 향한 힌트?”

실시간 랭킹

[단독] 응급실 환자 이어 이번엔 분만실 신생아 … 할리웃 차 병원 또 사망 소송 휘말려

“사랑 찾던 노인들 잇따라 사망” … 데이팅앱 유혹 돈 뺏고 살해

환율 쇼크 … 인천공항 원·달러 환율 1620원대 돌파

미국, 더이상 특별한 일류국가 아니다… 더 나은 국가 존재 응답 크게 증가

LA시장 선거 역전극, 결선행 판도 뒤집혀 … 라만, 프랫 제치고 2위

한인타운 골목마다 쌓이는 쓰레기 … 불법투기 신고 LA 전지역 중 2위

식당 바닥 감자에 미끄러진 여성, 식당 상대 150만달러 소송

조개껍데기 전기차, 뉴욕 여성 SNS서 대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