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런일도] 뉴욕 흔든 ‘바퀴벌레 패딩’의 진실

2026년 04월 22일
0
한 남성이 뉴욕 지하철에서 살아있는 바퀴벌레를 넣은 투명 패딩 재킷을 입고 있는 영상이 확산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X 갈무리)

뉴욕 지하철에서 살아있는 바퀴벌레를 넣은 투명 재킷을 입은 남성이 포착돼 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프리프레스저널 등 외신들에 따르면 해당 장면은 뉴욕 지하철에서 촬영된 영상으로,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남성은 투명한 플라스틱 재질의 재킷 안에 여러 마리의 바퀴벌레를 넣은 채 태연하게 서 있다. 이를 지켜보던 일부 승객들은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별다른 제지 없이 지나쳤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를 두고 “뉴욕 특유의 무심함”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인스타그램, 레딧, X(구 트위터) 등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온라인에서는 “악몽 같은 장면”, “말도 안 돼. 저걸 다 재킷에 넣은 사람이 있다는 거잖아”, “살충제 뿌려도 되냐” 등의 반응이 잇따랐다. 일부 누리꾼은 쓰레기봉투 콘셉트의 가방을 제작한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의 상품이라고 추측하기도 했다.

해당 제품은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언커먼 뉴욕'(Uncommon NY)이 제작한 ‘로치코트'(Roachcoat)로, 단순한 기행이 아닌 마케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프리프레스저널은 “해당 브랜드가 의도적으로 밀폐된 주머니 안에 살아있는 곤충을 넣어 불안감을 유도하는 시각적 메시지를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이 재킷은 실제 판매되는 제품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제품 콘셉트는 NBA 시즌 중 라이벌 구단 ‘보스턴 셀틱스’ 담당 기자가 ‘뉴욕 닉스’를 두고 “바퀴벌레 같다”고 비유한 발언에서 착안했다. 브랜드는 제품 상세 페이지에 “올해 우리는 이 발언을 영광의 상징으로 삼기로 했다”며 “왜냐하면 빌어먹을 바퀴벌레만큼 끈질긴 건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사용된 바퀴벌레는 마다가스카르 히싱 바퀴벌레로 추정되며, 상대적으로 인체에 무해해 교육용이나 영상 촬영 등에도 활용되는 종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주말에 현생 로그아웃합니다” … ‘멈춤’ 찾아 템플스테이

“프랑스 본사서 수리한다더니 “… 디올 ‘거짓말’에 분노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간호사 결국 실형

“챗GPT 쓰고 A학점”… 대학가 ‘학점 인플레’ 기업들 골머리

난폭 도주극 벌인 엄마…뒤집힌 차량서 3세 아이 걸어나와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실시간 랭킹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HOA 폭탄, 콘도 안팔린다”… LA 콘도시장, 20년 만에 최악 침체

“텅 빈 사무실·주소만 있는 유령회사” … ICE, OPT 사기 유학생 1만명 대대적 수사

소셜시큐리티 3.9% 더 받는다…“물가폭등 시니어들 힘들다”

제이미슨, 한인타운 윌셔·마리포사 빌딩 아파트로 전환

제이미슨 경영권 세대교체… 개럿 리 새 CEO 선임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