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무디스 미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낮춰

"극단적 정쟁으로 재정 능력 약화 해결 못해" 30일~90일 내 미 등급 낮출 지 여부 결정

2023년 11월 11일
0
Photo by Tim Trad on Unsplash

미 신용평가회사 무디스가 10일  미국의 신용등급을 최고 수준인 “Aaa”으로 유지하면서도 앞으로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췄다고 미 CNN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신용등급이 떨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무디스는 성명에서 미국의 재정 능력 약화가 극단적 정쟁으로 해결되지 못하는 것이 전망을 낮추는 핵심 이유라고 밝혔다.

성명은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 재정 적자를 줄이거나 세입을 늘리는 효율적 정책 수단이 없음에 따라 무디스는 미국의 대규모 재정적자가 지속돼 채무능력이 약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무디스의 평가에 대해 미 재무부 월리 아데예모 차관은 성명을 발표 “미국 경제가 여전히 강력하며 재무부 채권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유동성이 풍부한 자산”이라고 반박했다.

다른 신용평가회사 스탠다드 앤드 푸어스가 지난 2011년 처음으로 미국의 신용등급을 떨어트렸으며 지난 8월에는 피치사도 떨어트렸다.

커린 잔피에어 백악관 대변인은 무디스의 조치가 “공화당 극단주의에 따른 의회 기능 부진의 결과”라고 말했다.

무디스 등 신용평가사들이 미국의 신용등급을 내리면 미 재무부 채권의 금리가 오르게 되며 채권 금리에 기반하는 주택저당금리 등도 오르게 된다.

무디스의 발표 직후 미 재무부 채권 금리가 소폭 상승했다.

무디스는 앞으로 30일~90일 사이에 미국 부채를 재평가해 신용등급 하락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00만달러 영주권” 골드카드, 승인 1명뿐 … 승인 1건도 트럼프가 무상수여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89세 한인 여성 운전자, 차량 충돌 사고로 사망

한인회, 호크만 검사장 초청 타운홀 미팅 …ICE 단속·치안문제 논의

태평양 배치 美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서 대형 화재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약물 복합 영향 운전 혐의로 기소

캘리포니아 해안에 ‘바람타는 해파리’ 대량 출현…엘니뇨 영향 가능성

조슈아트리 인근 친환경 리조트 개발 무산…“시장 상황 변화” 이유

루카스 내러티브 아트 뮤지엄, 9월 개관…‘스타워즈’ 넘어 20개 전시 공개

남가주 휘발유 가격 4년 만에 최고치…갤런당 6달러 돌파

뉴욕 닉스, 플레이오프 역사적 대승…47점 전반 리드로 2라운드 진출

기라델리, 살모넬라 오염 가능성으로 분말 음료 제품 자발적 리콜

보건당국 “홍역 확산 가능성”…여행 증가 앞두고 예방접종 강조

이정후, 2경기 연속 침묵 깨고 멀티히트…더블헤더 2차전 2안타 1타점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한인타운, 노숙자 ‘핫스팟’ 부상 … 민원 ‘폭증’, 5000건 돌파

트럼프 막내아들, 남미음료 사업… 출시 전부터 비판 확산

LA 벨에어 4억달러 저택 매물 등장 … 미 주택시장 역대 최고가 2배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숨진 채 발견…향년 55

‘데드라인’ 5월1일 넘기면 불법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트럼프 만찬장 총격 조작?” 음모론 확산 … 우파 내부도 흔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