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코스코 대표 아이템, 무엇인지 아시나요

2024년 07월 08일
0
시티 오브 인더스트리의 코스코. 구글맵

코스코의 대표적인 아이템은?

많은 코스코 회원들이 꼽은 가장 코스코를 잘 설명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1달러 50센트짜리 핫도그 콤보와 다른 주유소보다 저렴한 개솔린 가격, 그리고 최근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골드바 등이 선정됐다.

이와 관련해 론 바크리스 코스코 CEO는 “우리가 판매하는 가장 중요한 품목은 바로 회원권, 멤버십입니다”라고 경제전문지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바크리스는 “우리가 판매하는 모든 것들이 가능한 이유는 회원들 덕”이라고 말하고, “덕분에 다양한 상품을 보다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스코는 2024년 6월 현재 1억 3천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코스코 회원은 연회비 60달러의 골드스타와 120달러의 이그제큐티브 멤버십 두 가지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말 코스코 회원들은 회비가 인상될 것으로 우려했지만 코스코는 회비 인상을 하지 않았고, 이와 함께 우리는 1달러 50센트의 핫도그 콤보 가격에도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말해 큰 환호를 받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 코스코 실적 발표에 나섰던 리차드 갈란티 CFO는 멤버십 회비 인상과 관련해 “멤버십 가격 인상을 고려할 필요가 없었다”고 말하고, “평균 인상없이 오래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코스코 멤버십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돈보다 회원이 우선이라는 말이다.

코스코의 멤버십 연회비는 지난 2017년 이후 변동이 없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코스코 푸드코트 최고 인기메뉴 사라졌다.

코스코 푸드코트 최고 인기메뉴 사라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는 몸 낮췄고 시진핑은 선 그었다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푸드스탬프 받는 마켓들 ‘정크푸드 진열’ 못한다

‘검은 금요일’…원·달러 1500원 넘고 코스피 7400대로 와르르

제이미슨, 한인타운 윌셔·마리포사 빌딩 아파트로 전환

트럼프 “시진핑, ‘호르무즈 개방 돕겠다…이란원유 수입은 계속'”

법무부 “예일대 의과대학원 입시에서 흑인 불법 우대” 경고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대사 안보내는 미국 … 세계 각국 주재 미 대사 59% 공석 상태

CNN ‘K-에브리싱’ 이미경 30년 조명 … “스토리로 세계 연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월드투어 돈다

재외동포 금융위임장, 국제우편 없이 은행 전송 가능

제이미슨 경영권 세대교체… 개럿 리 새 CEO 선임

[제인 신 재정칼럼] 장기요양(LTC), 은퇴설계 ‘잃어버린 고리’ 연결하라

실시간 랭킹

롤렌하이츠 한인 노부부 마더스데이 자택서 의문의 죽음 … 아내는 목 맨 채 발견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60대 한인 여성,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검시국 “자살 판정”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한국 쓰여진 모자는 왜 썼나”…M16·수류탄 무장 중국인 검거

‘슬립오버 딸의 한인 친구들 성추행’ LA 남성, 45년형 선고

“수영장 오리 시끄럽다며”… 새끼 오리 때려죽인 70대 체포

치노힐스 산불 급속 확산…주택 700채 위협 속 강제 대피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