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3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엑손모빌 “2050년까지 세계 석유 수요 유지될 것”

"석유 수요, 하루 1억 배럴 이상 유지"

2024년 08월 26일
0
Photo by Zbynek Burival on Unsplash

미국 정유기업 엑손모빌은 2050년까지 세계 석유 수요가 거의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2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에 따르면 엑손모빌은 이날 공개한 글로벌 전망 보고서를 통해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화석 연료에 대한 전 세계의 갈증을 해소하는 데 실패할 것이라는 가정 하에, 향후 25년 간 석유 수요가 하루 1억 배럴 이상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기업들이 석유 수요에 맞춰 투자를 계속하지 않으면 공급 감소로 원유 가격이 4배로 치솟을 수 있다며 새로운 글로벌 오일 쇼크에 대해 경고했다.

엑손모빌의 예측은 2050년 석유 소비량이 7500만 b/d(하루 당 배럴)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는 영국 석유 메이저 BP의 전망과 극명하게 대조되는 것이다. 또 국제에너지기구(IEA)의 경우는 각국 정부가 기후 공약을 제때 이행한다면 석유 수요가 5480만 b/d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엑손모빌은 개발도상국 내 수십억 명의 사람들을 빈곤에서 벗어나게 하려면 전 세계에 더 많은 석유가 필요하다고 오랫동안 주장해 왔다. 한편으로 엑손모빌은 화석 연료 연소의 지구 온난화 방식과 관련해 대중을 속였다는 이유로 캘리포니아의 환경운동가, 정책 입안자들로부터 소송을 당하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다만 엑손모빌은 온실가스 배출량이 2050년까지 현 수준보다 25%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석유와 가스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효율 향상, 탄소 포집 및 재생 에너지 기술 발달 등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또한 2015년 파리 기후변화 협정에 명시된 순배출량 ‘0’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배출량 감축 목표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엑손모빌은 이 전망 보고서에 들어간 예측을 중심으로 향후 생산 증가 계획을 결정한다. FT는 엑손모빌의 전망이 업계에서 가장 낙관적인 전망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환경 운동가들은 투자자들에게 호소하는 쇠퇴 산업의 마지막 노력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BOOK] 인류의 자기초월과 공감 연대기 … ‘경전의 탄생’

“이 누님, 여전하네”…56세 제니퍼 로페즈

트럼프 “이란 제안 수용 불가…동의 못할 조건들 있어”

“6억 성과급은 반도체만?”…삼성전자 노조 탈퇴 러시 왜?

트럼프 “호르무즈 갇힌 선박 구출한다” … 4일 ‘프로젝트프리덤’

인스타 핫플 된 해안마을 … 주민들은 ‘부글부글’ 왜?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김종민·빽가 깜짝 이벤트에 눈물

[화제]메이저리그서 43년 만에 7타자 연속 볼넷 … 세번째 흑역사

[초점] 미군, 해적이 돼버렸나 … 트럼프 “우린 해적 같다” 쇼킹 발언, 수익성 자랑도

“공항 가지 마라” 긴급경고 … 승객 수만명 날벼락, 1만7천명 실직

“이게 미국 여권이야, 트럼프 굿즈야?” … ‘초상화 여권’에 정치권 발칵

[석승환의 MLB] 7연패의 터널을 뚫다 — 에인절스, 연장 끝내기로 메츠 꺾고 반등의 불씨 당기다

또 ‘분만실 뺑뺑이’ 30대 산모 청주→부산 이송…태아 결국 숨져

변호사단체도 ‘조작기소 특검법’ 우려 …이재명 면죄부 위한 특검왜곡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가족, 아마존 상대 대형소송 제기 … “문틀 철봉 쓰다 두개골 골절”

“공항 가지 마라” 긴급경고 … 승객 수만명 날벼락, 1만7천명 실직

[초점] 미군, 해적이 돼버렸나 … 트럼프 “우린 해적 같다” 쇼킹 발언, 수익성 자랑도

“이게 미국 여권이야, 트럼프 굿즈야?” … ‘초상화 여권’에 정치권 발칵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빅뱅 대성 “코첼라’서 숙소 털리고 여권 도난

[화제]메이저리그서 43년 만에 7타자 연속 볼넷 … 세번째 흑역사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김종민·빽가 깜짝 이벤트에 눈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