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6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배관공 전직했더니 연봉 3배”…블루칼라 시대 왔다

2025년 12월 29일
0
어도비스탁 자료사진

일본의 한 매체가 미국에서 육체노동자의 임금이 급등하는 이른바 ‘블루칼라 억만장자’ 현상을 조명하며, 배관공으로 직업을 바꾼 뒤 연봉이 세 배 가까이 오른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25일 일본 아사히TV는 심각한 인력난으로 인해 일본에서도 요양·간병·건설 현장 등 육체노동 직종에서 고소득을 올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미국 언론에서 회자되는 ‘블루칼라 억만장자’라는 신조어를 함께 전했다.

매체는 미국에서 기업 회계 담당자로 일하다 배관공으로 전직한 마이씨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명문 UC버클리대를 졸업한 그는 경리로 근무하던 당시 상사와의 잦은 마찰을 빚었다. 그러던 중 지인의 권유로 배관공이라는 직업에 도전하게 됐다고 한다. 마이씨는 “태어나서 나사를 만져본 적도 없었다”며 “초심자도 큰돈을 벌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트레이닝 센터에 등록했다”고 전했다. 그는 일을 시작한 초기 3개월 동안은 매일 발에 물집이 잡힐 정도로 힘들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임금 격차는 예상보다 훨씬 컸다. 경리로 일할 당시 그의 시급은 4000엔(약 3만7000원)이었지만, 배관공으로 전직한 뒤에는 시급이 1만2000엔(약 11만원)으로 세 배 가까이 뛰었다.

또한 근무 시간도 크게 줄었다. 이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근무했지만, 현재는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만 일한다. 그는 퇴근 후에는 아내와 산책을 하거나 친구들과 식사를 즐긴다고 전했다.

마이씨는 “머리를 사용해 손으로 뭔가를 만드는 일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인공지능(AI)이 사람을 대신해 생각해줄 수는 있어도, 사람 대신 일해주지는 않는다. 육체노동의 시대가 돌아왔다”고 말했다.

매체는 현재 일본에서 의료·요양·운수·건설 등 사회 인프라를 떠받치는 직종의 평균 연간 소득이 약 436만엔으로, 그 외 직종 평균인 541만엔보다 100만 엔 이상 낮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해당 분야에서는 심각한 인력 공백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될 경우 2040년에는 생활 필수 서비스 분야의 노동력 부족으로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당초 전망치인 750조엔에서 약 76조엔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다만 매체는 AI 발전의 영향으로 일본에서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육체노동자의 임금이 크게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가시무라 유 제일생명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몇 년 안에 일본에서도 미국과 유사한 상황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며 “화이트칼라 노동자의 임금은 정체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어 “AI의 지능은 이미 IQ 140을 넘는 수준으로 보통 사람보다 똑똑하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자료나 문서를 작성하는 사람들은 많은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블핑 지수, 내 옷 안 돌려줘” 해외 디자이너 폭로, 무슨 일

청 “나무호 피격 불확실 … “‘프로젝트 프리덤’ 참여 검토 필요 없어”

(1보) 텍사스서 한인 식당업주, 한인 2명 총격 살해 참극 … 한인타운 쇼핑몰 갈등

(4보)한승호 씨, ‘깐부스시’ 개업 후 극심한 운영난 … “광장시장 폐쇄로 건물주와 임대료 갈등”

(3보) “돈 문제로 화났다” 범행 자백 … 총격 사망자 2명 신원 밝혀져

(2보) “범행현장 한 곳 아니었다” … 케이타운플라자 총격 후 아파트서 2차 범행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61명 후보로 혼란…유명 이름과 동명이인 논란까지

델타항공 기내 서비스 변경…단거리 항공편 간식 제공 중단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 어린이 구역 전면 폐쇄…대규모 리모델링 진행

오렌지카운티, ‘멸균 모기’ 주 10만 마리 방사…해충 개체수 줄이기 시도

LA 소방관 노조 전 위원장, 캐런 배스 시장 상대 소송…“보복 캠페인” 주장

“보도 위 배달 로봇 논란”…글렌데일, 규제방안 마련 착수

‘야속한 타선’ 오타니, 7이닝 8K 2실점 호투에도 패전…김혜성 결장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 테마 번호판 도입 추진…아동병원 지원 목적

실시간 랭킹

(1보) 텍사스서 한인 식당업주, 한인 2명 총격 살해 참극 … 한인타운 쇼핑몰 갈등

“세차비 7달러에 폭발” … ‘카워시 여직원 폭행’ 한인 남성, 도주 7주 만에 체포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차량 돌진 막다 대낮 총격전” … 한인 편의점 업주 중상

[화제] “데이팅 앱 대신 마트로 간다” … LA 싱글들의 새로운 트렌드

식비 지원 받으며 페라리까지? … ‘푸드스탬프’단속, 1만 4천명 타겟

트럼프 “한국 선박, 단독 행동 결정했다가 두들겨맞아”

미 공중급유기 KC-135, 페르시아만 상공 실종 .. 피격된 듯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