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갤런당 10달러 현실화되나”… LA 개스값 폭등 경고

2026년 03월 25일
0
25일 LA 차이나타운 지역의 한 주유소의 개스가격이 9달러에 육박한 모습 출처 X @MattSeedorff

캘리포니아 개솔린 가격이 미국 내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가운데, 극단적인 경우 갤런당 1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23일 FOX 11은 캘리포니아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5.76달러로, 전국 평균(약 3.94달러)보다 약 2달러 가까이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LA 지역 평균은 5.87달러로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초고가 주유소’가 등장했다. LA 다운타운의 한 주유소는 갤런당 9달러에 근접한 가격을 책정했으며, 밴나이스 코스트코 주유소에는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을 찾기 위한 차량들이 길게 줄을 서는 모습이 포착됐다.

운전자들의 체감 부담도 극에 달한 상황이다. 인터뷰에 응한 한 운전자는 “차를 가득 채우는 데 100달러가 든다”며 비용 부담을 호소했고, 일부 운전자들은 가격 하락을 기대하며 주유를 절반만 하는 사례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가격 급등 배경에는 중동 정세 불안이 자리 잡고 있다. 보도는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고 지적했다. 해당 해협은 전 세계 석유 물동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지역으로, 봉쇄나 충돌이 발생할 경우 국제 유가 급등이 불가피하다.

이와 관련해 에너지 전문가인 케이트 고든 캘리포니아 포워드 CEO는 인터뷰에서 “갤런당 10달러 시대도 상상할 수 있다”며 극단적 시나리오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유가는 국내 생산보다 글로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강조했다.

정치권에서도 대응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공화당은 물론 일부 민주당 주지사 후보들까지 나서 주유세 인하 또는 유예, 캘리포니아 내 원유 생산 확대 등을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 주유세는 갤런당 약 60센트 수준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단기간 내 가격 안정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다. 원유 시장 불안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는 한, 개솔린 가격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결국 LA를 포함한 캘리포니아 운전자들은 당분간 ‘고유가 시대’를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단순한 지역 문제가 아니라, 전쟁과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직결된 구조적 위기라는 점에서 가격 상승 압력은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K-News LA 편집부 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해고 통보가 온 날, 그리고 너답게 던져라–코리안 헤리티지의 날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스넬, 부상 복귀전 6이닝 10K 1실점 위력투…다저스는 10회 끝내기 승리

LAUSD, 새 학기부터 학생 디지털 기기 사용 제한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아구라 로드, 야생동물 생태육교 공사로 금요일·8월 19일 두 차례 전면 폐쇄

카이저 퍼머넌트, MLK 커뮤니티 병원 응급실 확장에 최대 3,200만 달러 지원

7UP, 15년 만에 레시피 변경…레몬보다 라임 맛 강조

“트럼프가 확성기처럼 쓰는데”…트루스소셜 방문자 36% 급감

USDA 검사 없이 유통된 아르헨티나산 소고기 3만 파운드 리콜

주민들 비명 소음 호소에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롤러코스터 방음시설 추가 설치

버라이즌, 광케이블 훼손범 검거에 2만5,000달러 현상금

LA행 사우스웨스트항공 여객기서 22세 승객 의료 응급상황으로 사망

실시간 랭킹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13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미국 …1936년 ‘더스트볼’ 기록도 넘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여대생, 유학 중 급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