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최저임금 또 오른다 … 2027년부터 17.40달러

2026년 07월 31일
0
개빈 뉴섬 주지사가 2027년 부터 최저임금이 $17.40으로 인상된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근로자들의 최저임금이 내년 17.40달러로 다시 인상된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31일 캘리포니아주의 연례 물가연동 조정에 따라 2027년 1월 1일부터 주 전역의 최저임금이 인상된다고 발표했다.

연방 최저임금과 달리 캘리포니아주의 최저임금은 매년 물가상승률에 맞춰 자동으로 조정된다. 이는 새로운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고도 근로자들이 높아지는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제도다.

반면 연방 최저임금은 2009년 이후 시간당 7.25달러에 머물러 있다. 주지사실에 따르면 이는 1938년 연방 최저임금 제도가 도입된 이후 가장 오랫동안 인상되지 않은 기간이다.

2027년 1월 1일부터 캘리포니아주의 최저임금은 시간당 17.40달러로 인상된다. 주 정부는 새로운 최저임금이 미국에서 가장 높은 주 단위 최저임금이 되며, 연방 최저임금의 거의 2.5배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수년 동안 도널드 트럼프와 공화당은 억만장자와 대기업에 세금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연방 최저임금 인상을 막아왔다”며 “캘리포니아는 다른 길을 선택했다. 우리는 노동에 보상하고 경제를 성장시키며 근로자 가정을 우선하는 길을 택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합당한 임금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주지사실은 개빈 뉴섬 주지사가 취임했을 당시 시간당 12달러였던 캘리포니아주의 주 전역 최저임금이 2027년부터 시간당 17.40달러로 인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주지사 행정부는 개빈 뉴섬 재임 기간 시행된 여러 생활비 부담 완화 정책도 함께 소개했다. 여기에는 공립학교 학생 대상 무상급식, 유급 가족휴가 확대, 보육 서비스 접근성 개선, 공공요금 지원, 패스트푸드 업계와 다수의 의료 종사자에 대한 최저임금 인상 등이 포함됐다.

일부 캘리포니아 도시와 카운티는 이미 주 전역 기준보다 높은 지역 최저임금을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새롭게 시행되는 주 최저임금보다 더 높은 임금을 받고 있을 수 있다.

LA의 경우 시간당 최저임금은 $18.42 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방문 앞둔 골프장서 권총 소지 남성 체포…대테러 합동수사 착수

일주일 사용도 길다…주방 수세미 교체 주기 “하루가 정답”

차량 운반 트레일러, 파노라마시티 아파트 돌진…운전자 의료 응급상황 추정

차량, 타자나 공공도서관 돌진…다행히 인명 피해 없어

[클로즈업 필름]오디세우스 놀런의 인간이 되다 ‘오디세이’

엔젤레스 국유림서 방울뱀에 물린 등산객 헬기 구조…당국 “위성 위치통신 장비 휴대해야”

오렌지시,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집중 단속…8곳에 총 24만 달러 과태료 부과

치폴레, 살모넬라 집단감염 조사에 일부 매장 할라피뇨 사용 중단

스페인령 ‘세우타’는 왜 이민 분쟁의 화약고가 됐나

“면접 보고 싶으면 문신해”…美 기업, 황당 채용 조건

“이란 전쟁 6개월만에 미군 사드 80% 소모”

현대차·기아, 美서 역대 7월 ‘최대실적’…제네시스 22개월 연속성장

스페이스X, 상장 후 첫 실적서 매출 92%↑…전망 웃돌아

미셸 스틸 남편, 첫 대사 외교일정에 왜 따라갔나 … 고개 갸우뚱

실시간 랭킹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50대 한인, 맨해튼서 인종증오범에 흉기 피습 … 유대인 남성도 피습

점주 꿈꾸던 20대 LA남성, 인앤아웃 총격범에 피살

“결혼식에 비키니 입고 오면 어쩌나” … ‘노출 패션’ 유행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트럼프, 오늘 LA 방문 … 랜초 팔로스 버디스 모금행사 참석

“2500년 전 아마존에 ‘인구 300만명’ 고대 사회 존재했다”

K팝 데몬헌터스 ‘지누’,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