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핸들·페달 없는 금빛 택시…테슬라 ‘사이버캡’, 텍사스 첫 투입

WSJ "3일부터 예약 가능…2인승 완전 무인 차량"

2026년 09월 03일
0
테슬라가 3일(현지 시간) 핸들과 페달이 없는 금빛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처음 투입했다. @Tesla

테슬라가 3일(현지 시간) 핸들과 페달이 없는 금빛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처음 투입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부터 오스틴 고객들이 기존 로보택시 호출 앱을 통해 완전 자율주행차인 사이버캡 승차를 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테슬라 모델Y만 호출할 수 있었으며, 안전 요원이 동승하는 경우도 있었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 사이드미러가 없는 2인승 무인 차량으로, 나비형 문을 장착했다. 수하물 등을 실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으며 출퇴근 등 다양한 용도로 호출할 수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비공개 출시 행사를 앞두고 엑스(X·구 트위터)에 “핸들도, 페달도 없다”, “직접 시승해보라”, “사이버캡의 폭풍이 몰아칠 것”이라는 글을 연달아 올리며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테슬라는 사이버캡이 경쟁사 로보택시보다 비용 경쟁력이 높다고 강조한다. 다른 자율주행차들이 주변 환경의 3차원(3D) 지도를 생성하는 라이다(LiDAR) 기술 등을 활용하는 것과 달리 사이버캡은 카메라와 신경망을 중심으로 주행한다.

사이버캡은 현재 일반 고객에게 판매되지는 않으며, 테슬라는 법인 차량 구매에 관심 있는 이들의 연락처를 수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수동 제어 장치가 없어 일반 법인이 미국 도로에서 합법적으로 운행하기까지는 규제 문제로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테슬라는 이날 밤 소수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오스틴에서 비공개 출시 행사도 열었다. 정보 공유가 엄격히 제한돼 아직 실제 투입 규모 등 발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미국 기술매체 테크버즈는 경쟁사인 구글 웨이모와 아마존 죽스 등이 정보를 투명히 공개하는 것과 대조적이라며 “실제 운영 데이터, 서비스 지역을 몇 주 내로 얼마나 투명히 공개하느냐에 따라 테슬라의 조용한 자신감인지, 기술이 아직 상용화에 이르지 못했다는 증거인지 갈릴 것”이라고 분석했다.

AP통신은 “테슬라가 자율주행 택시 시장 선두 주자인 웨이모에 비해 택시 수, 운행 횟수에서 뒤지고 있다”며 “테슬라는 카메라만으로 안전한 도로 운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테슬라는 현재 연간 약 12만5000대의 사이버캡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 능력을 갖춘 것으로 전해진다. 테슬라 제품군 가운데 생산 규모가 가장 적은 사이버트럭과 비슷한 수준이다.

사이버캡 디자인은 지난 2024년 10월 캘리포니아주 행사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당시 회사는 3만 달러 미만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李 ‘임기 헌법제한’ 발언에 靑 “연임 불가능 해석”

“트럼프, 핵잠 합의 뒤집거나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美해군 “韓, 핵잠 보유 타당한 이유 있어야…상징만으로 구매 잘못”

용혜인, 의원직 사퇴 거부 … 장관·의원직 모두 고수 의사 밝혀

“캘리포니아, 기자 고용·유지 언론사에 5년간 환급형 세액공제”

제니, 아디다스와 협업했다가 불똥…이스라엘 광고 논란 확산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이기면 전국민 1인당 5000달러 지급”

“AT&T 직원, 고객 전화번호 빼돌려 해커에 넘겨…60만 달러 금융사기”

라스베가스에 로보택시 8000대 풀린다 … 테슬라·웨이모 격돌

“관세보다 더 큰 폭풍”…트럼프,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수입 전면금지

애플 19년 만에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고교서 학생 집단 난투극, 페퍼스프레이까지 …14세 여학생 3명 등 6명 체포

실시간 랭킹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중국인 마사지 업주, 한국 여성 성착취 인신매매 … 최대 20년형

인앤아웃 빵·소금까지 ‘확’ 바꿨다 … 식재료 ‘대수술’

[이런일도] 한인 여성 1만4천달러 털릴뻔 … 체크 3장 감쪽같이 변조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가족 영주권 스폰서 신용점수까지 캔다 … 심사 확 바뀐다”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