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용실서 머리 감을 때 ‘이 자세’ 조심…불구될 수도

2025년 10월 08일
0
미용실에서 머리를 감는 여성의 모습. 전문가들은 세면대에서 목을 과도하게 젖히는 자세가 척추동맥 손상을 유발해 뇌졸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DALL·E 생성 이미지 (OpenAI)

미용실에서 머리를 감을 때 목을 뒤로 과도하게 젖히는 행위가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용실에서 머리를 감을 때 목이 지나치게 뒤로 꺾이면 뇌로 가는 혈류에 영향을 줘 척추 동맥 박리가 발생할 수 있고 심할 경우 뇌졸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증상은 일명 ‘미용실 뇌졸중 증후군(BPSS)’으로 불린다.

최근 응급의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지난 48년 동안에는 미용실 뇌졸중 증후군 사례 54건이 보고됐다.

이 중 42건이 미용실에서 발생했고 8건은 치과, 나머지 4건은 다른 상황에서 일어났다.

연구진은 “신경학적 긴급 상황 중에서도 BPSS는 독특한 형태로, 미용실에서 목이 과신전 되는 자세가 증상의 주요 유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목을 과하게 뒤로 꺾을 때 목 뒤 쪽의 척추동맥이나 목 옆의 경동맥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에 혈전이 생겨 뇌로 이동하면서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2014년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엘리자베스 스미스라는 사람은 미용실에서 머리를 감은 뒤 2주 후 심각한 신경학적 증상을 경험했고, 결국 경부 동맥 박리 진단을 받았다.

그녀는 “매일 잠들기 전 다음 날 깨어날 수 있을지 두려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스미스는 불안정한 보행, 왼손의 운동 능력 상실, 시야 장애 등 장기적인 후유증을 겪고 있다고 한다.

BPSS의 주요 증상으로는 ▲신체 한쪽의 갑작스러운 마비 또는 약화 ▲현기증 및 균형 감각 상실 ▲이중 시야 ▲두통 ▲말더듬 ▲메스꺼움 ▲삼킴 장애 등이 보고됐다.

이 가운데 현기증, 보행 장애, 두통이 가장 흔한 초기 징후로 꼽힌다.

치료 방법으로는 혈전 약물 치료, 스텐트 삽입, 수술적 치료 등이 있다.

BPSS라는 용어는 1993년 뉴욕의 한 신경과 의사가 5건의 사례를 처음 보고하면서 등장했다.

이후 전 세계적으로 유사한 사례들이 꾸준히 보고되며 그 위험성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신경과 전문의 제레미 리프는 “미용실에서는 목을 뒤로 과도하게 꺾지 않도록 지지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가능하다면 수건이나 쿠션으로 목을 받치거나 머리를 세운 상태로 감는 방법도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산타모니카 피어 인근 총격 사망 사건…16세 소년 체포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서 다저스 월드시리즈 2연패 축하…오타니 극찬

팝콘이 70달러? 영화관 업계 새로운 수익원 된 한정판 팝콘 통

국악 시리즈 두번째, 민속음악의 흥과 멋 소개

웨스트 헐리우드 대형 수도관 파열 일주일 만에 또 다른 수도관 파손… 산타모니카 블루버드 일부 폐쇄

필라델피아, 주요 브랜드 최초로 무유당 크림치즈 출시

47년 전통 샌퍼낸도 밸리 식당 ‘하트스 커피숍’ 폐업 결정… “더는 버틸 수 없어”

“핵농축, 사우디는 되는데 한국은 왜 안되나”-NYT

LA 노숙자 수 증가 전망… 캐런 배스 시장 “연방정부 정책 영향”

“눈에 반도체 칩 심었더니 소설 읽었다”…인공망막 상용화

“사진 찍으면 칼로리 계산” AI 식단 관리 앱…’기록형 다이어트’ 인기

미국 빅테크들, AI 투자 규모 앞다퉈 상향…’메모리 피크아웃’ 완화 기대

인텔, 15년 만 최대 매출 증가세…한때 11% 급등

김수현, 1년4개월 공백 무색…광고 제품 ‘품절’

실시간 랭킹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LA 식당들 무더기 위생 적발 … 한인식당 4곳 일시폐쇄

“이제 신고만 믿지 않는다” SSI 수급자 ‘금융계좌 재심사’ 시작 … 해외 체류 기간도 자동검증

“손님 사라졌다” … ICE 단속 후폭풍, LA 상권 1년째 깊은 침체 허덕

IRS ‘택스린’ 발급 급증 … 방치하다 부동산·계좌 영향, 한인 자영업자들 비상

107도 폭염 덮쳤다 … 최악의 더위 이제 시작, 밤에도 식지 않는다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中 지분 20%’ 벤츠, 미국서 차 못 판다?…상원 상임위, 법안 통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