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트코가 츄러스 재출시 이후 몇 주 만에 푸드코트 고객들을 위한 새로운 디저트를 선보였다.
신메뉴는 애플파이와 아이스크림을 함께 즐기는 ‘애플파이 선데’다. 코스트코의 바닐라 소프트아이스크림에 사과 파이 필링과 바삭한 파이 조각을 층층이 올려 애플파이와 아이스크림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가격은 2.99달러다. 코스트코 팬들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게시물에 따르면 이달부터 미국 내 일부 창고형 매장 푸드코트에서 판매가 시작됐다.
코스트코는 계절에 맞는 맛을 선보이기 위해 약 3개월마다 특별 선데 메뉴를 바꾼다. 서던 리빙에 따르면 이전에는 카라멜 브라우니, 더블 초콜릿 민트, 카라멜 츄러스,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 바닐라 쿠키 크런치 등이 판매됐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