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PGA]고진영, 14라운드 연속 60대타 신기록..전인지 단독선두

2022년 03월 05일
0
Jin Young Ko once again tied the@LPGAall-time record for consecutive round in the 60s (14) w/ her R3 69 at the@HWWCGolf. It was her 29th straight round under par, which also tied the Tour all-time record.Ko, T2 at -11, is seeking her sixth win in her last 10 Tour starts.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이 14라운드 연속 60대 타수를 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고진영은 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170달러 달러)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쳤다.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고진영은 전날 선두에서 공동 2위로 내려왔다.

이날 69타를 친 고진영은 14라운드 연속 60대 타수를 기록했다.

지난해 7~10월 14라운드 연속 60대 타수로 2005년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2017년 유소연과 이 부문 타이 기록을 세웠던 고진영은 또 한 번 14라운드 연속 60대 타수 기록을 작성했다.

고진영이 최종 4라운드에서 60대 타수를 치면 이 부문 신기록을 세우게 된다.

또 고진영은 29라운드 연속 언더파를 기록, 이 부문에서도 소렌스탐(2004년), 리디아 고(뉴질랜드 2015년)와 이 부문 타이 기록을 작성했다.

올 시즌 처음이자 지난해 11월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이후 3개월 만에 공식전에 나선 고진영은 2022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고진영은 경기 후 “오늘은 조금 힘들게 경기를 풀어나갔던 것 같다. 내 자신에게 집중을 못 했다. 아무래도 더위를 조금 먹었는지 집중이 잘 안 됐다. 그래서 경기하는 데 힘들었다”며 “오늘이 마지막 날이 아니라 다행이라 생각한다. 내일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기록 타이 기록을 2개나 세운 것에 대해선 “굉장히 기쁘다. 사실 우승하는 것보다 지금은 그게 더 관심이 있다. 작년에 한국에서 기록을 깰 뻔했는데 아쉽게 못 깼다. 이번엔 좋은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내일 퍼트를 두어 개 적게 하면 5~6언더파를 칠 수 있는데, 최대한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전인지가 5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뉴 탄종 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 3라운드 8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전날 공동 6위였던 전인지는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로 고진영·이정은6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랐다. <LPGA미디어 트위터>

단독 선두(12언더파 204타)에는 전인지가 올랐다.

전인지는 2018년 10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이후 약 3년5개월 만에 우승을 노린다.

이날 6타를 줄인 전인지는 “지난 이틀 동안 목에 담이 들어서 고생을 했다. 그래서 오늘은 경기를 앞두고 샷보다는 그린에 집중해서 버디 기회를 살려보자고 생각하면서 플레이했다. 그래서 좋은 스코어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정은은 7언더파를 기록하며 고진영과 공동 2위로 올라섰다.

2019년 US여자오픈 우승자인 이정은은 “오늘 첫 홀부터 버디로 시작했고 2번 홀도 버디가 나오면서 좋은 흐름을 타면서 편하게 할 수 있었다”며 “내일도 내가 해야 할 부분만 집중하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양희영은 선두 전인지에 3타 뒤진 공동 4위(9언더파 207타)에 자리했다.

상위 6명 안에 한국 선수만 4명이 오르면서 올해 한국 선수의 LPGA 투어 첫 우승 가능성이 커졌다.

2015년과 2017년 이 대회 우승자인 박인비는 공동 24위(4언더파 212타)에 머물렀다.

디펜딩 챔피언 김효주는 유소연, 리디아 고 등과 공동 33위(2언더파 214타)에 그쳤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판세 요동…후보 사퇴 속 토론회 ‘분수령’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직원 2명, 마약 밀수 혐의로 체포…연방 수사 진행 중

흑곰 마주친 등산객…위협 행동에 돌진까지, 아찔한 순간

캐런 배스·캐서린 바거, 백악관서 트럼프 면담…산불 복구 연방 지원 요청

연방 항소법원, ‘단속 요원 신원표시 의무화’ 캘리포니아 법 제동…연방 권한 침해 판단

웨스트헐리우드 호텔·주거 복합개발 승인…주법에 발목 잡힌 시의회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 사인 공개…검시관 “다발성 자상 후 신체 훼손”

“챗GPT 학교총격 공범” … 8명 사상 대학총격 사건 가담 수사

“2009년생부터 평생 담배 못 산다”…’비흡연 세대법’ 통과

러시아 서커스 도중 호랑이가 눈앞에서 탈출

‘희귀병 투병’ 문근영 “긴급 수술 후 늘 혼자 울었다”

[이런일도] 뉴욕 흔든 ‘바퀴벌레 패딩’의 진실

트럼프 무기한 휴전 선언에 나스닥, 사상 최고치

이란과 무기한 휴전 맞다 .. 백악관 “트럼프, 휴전기한 설정안해”

실시간 랭킹

“한인교회 ‘이중급여’ 거부 해고” 한인 목사 소송, 법원 인정 … 교회측 기각요청 거부

“영주권 신청, 이젠 ‘위험한 도박'” … 인터뷰 갔다 현장 체포 속출, 신청자들 ‘추방직행’ 공포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무슨 일?

MC몽, 강호동에게 산 ‘166억 건물’ 노홍철에 헐값 매각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LA 110번 프리웨이서 차량에 ‘묻지마 돌 투척’ …가족 기적적으로 무사

[인사이트] 미 UFO 과학자 11명 잇따라 의문사-실종 … 음모론 불거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