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애틀 로드리게스·애틀랜타 해리스, MLB 신인왕 등극

2022년 11월 14일
0
메이저리그 올해의 신인왕으로 선정된 시애틀 매리너스의 훌리오 로드리게스(왼쪽),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마이클 해리스 2세. 시애틀 매리너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트위터

훌리오 로드리게스(22·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클 해리스 2세(21·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022년 메이저리그(MLB) 양대리그 신인왕을 차지했다.

MLB 사무국은 14일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의 아메리칸리그(AL)와 내셔널리그(NL) 신인왕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시애틀 외야수 로드리게스는 BBWAA 투표에서 1위표 29장, 2위표 1장으로 총 148점을 받아 AL 신인왕에 등극했다.

1위표 1장, 2위표 18장, 3위표 9장 등으로 68점을 얻은 포수 애들리 러치먼(볼티모어 오리올스)이 2위가 됐다.

올해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은 로드리게스는 132경기에서 타율 0.284 28홈런 75타점으로 활약했다. 도루 25개를 성공했고, 2루타도 25개를 날렸다.

MLB닷컴은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 신인 중에서도 차원이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리그 신인 가운데 가장 많은 홈런을 날렸고, 대체선수대비승리기여도(WAR)에서도 베이스볼레퍼런스 기준(6.0)과 팬그래프닷컴 기준(5.3) 신인 1위를 차지했다”고 소개했다.

신인왕에 오른 것은 로드리게스가 얼빈 데이비스(1984년), 사사키 가즈히로(2000년), 스즈키 이치로(2001년), 카일 루이스(2020년)에 이어 5번째다.

애틀랜타 외야수 해리스 2세는 BBWAA 투표에서 30명 가운데 22명에게 1위표를, 8명에게 2위표를 받아 총 134점으로 NL 신인왕에 올랐다.

‘집안 싸움’에서의 승리다. 해리스 2세의 팀 동료인 우완 투수 스펜서 스트라이더가 1위표 8장, 2위표 21장으로 103점을 얻어 2위에 자리했다.

신인왕 투표에서 같은 팀 선수가 1, 2위를 차지한 것은 2011년 애틀랜타의 크레이그 킴브럴, 프레디 프리먼 이후 11년 만이다.

해리스 2세는 올해 114경기에서 타율 0.297 19홈런 64타점 20도루의 빼어난 활약을 선보였다.

스트라이더도 올해 11승 5패 평균자책점 2.67에 탈삼진 202개를 솎아내며 인상깊은 활약을 선보였지만, 해리스 2세에 밀렸다.

해리스 2세는 애틀랜타 소속으로 신인왕에 오른 9번째 선수가 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당 전대 여론조사 ‘허위응답’ 유도…친청계 유튜버 수사

‘남편 사무총장 임명’…용혜인 ‘정치자금법 위반’ 고발 당해

“No work, Yes money” 용혜인 시민단체 구호 논란

“美, 지상군 투입 다시 검토 … 이란戰 파병 내년까지 연장” WSJ

샬케 감독 전화 러브콜…황희찬 운명 바꾼 ‘5년 만의 독일행’

신애원 오케스트라, 우정의 종각서 ‘한미 우정’ 선율

“상원도 민주당에 내줄까 걱정” …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참패하나

공화당 의원들 “트럼프가 불러도 안간다” … 긴급 전당대회 불참

미성년 자녀 여권 신청 때 부모 체류신분까지 확인 … 국무부, 시민권·영주권 증빙 요구

미국 공항 보안검색 확 바뀐다…‘3D 스캐너·안면인식’ 확대

NYT, “트럼프 전략도 없이 허세만 부린다”

LA 클리퍼스, 연봉상한 규정 위반 … 3천만 달러 벌금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트럼프 해협’으로 이름 바꾸자”

노동절 연휴 남가주 해변 ‘비상’…열대폭풍 마리 영향에 높은 파도

실시간 랭킹

오렌지카운티 부자 마을의 비극 … ‘24년 전 섬뜩한 경고문’ 나와

노동절 연휴 LA에 큰 비 온다 … 주말부터 허리케인 ‘마리’ 영향권

트럼프 이민단속 다시 최고조 … ICE 두 달간 10만명 체포, 중간선거 표심 흔든다

쇠망치로 유리문 부수고 물품 싹쓸이…주유소·세차장에 또 떼강도

“방시혁과 베벌리힐스 포착” 과즙세연, 마약 혐의 입건

“미국 정부 썩을대로 썩었다” … 미국인 89%, “정부 부패 만연”

“LA가 ‘BTS 도시’로” … 9월 1~8일 ‘BTS 위크’ 공식 선포

“용혜인, 부모와 공항 귀빈실 이용”…직권남용 고발당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