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메이저리그 올해 MVP는 애런 저지”..이견 없어

2022년 11월 17일
0
2022 시즌 메이저리그 MVP로 선정된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왼쪽), 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폴 골드슈미트. 뉴욕 양키스 세인트루이스 트위터

올 시즌 62개의 홈런을 날리며 아메리칸리그(AL)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세운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7일 저지와 폴 골드슈미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각각 AL과 내셔널리그(NL) MVP에 뽑혔다고 발표했다.

저지의 MVP 수상은 예견된 것이었다. 최종 후보 3명 가운데 지난해 MVP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강력한 도전자였지만 로저 매리스가 61년 동안 갖고 있었던 AL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넘어선 저지에게 MVP가 돌아갔다.

저니는 2007년 알렉스 로드리게스 이후 15년만에 뉴욕 양키스 선수로 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득표 현황만 보더라도 저지의 완승이었다. 전체 30표 가운데 1위 표를 28개나 가져왔다. 2위 표는 2개였다. 지난해 MVP 오타니는 1위 표 2개를 가져오며 저지의 만장일치 MVP를 저지하긴 했지만 차이가 워낙 컸다.

최종후보 3명 안에 든 요르단 알바레스(휴스턴 애스트로스)는 3위 표 22개를 가져왔다.

한편 NL에서는 골드슈미트가 MLB 데뷔 12년만에 MVP로 선정됐다.

골드슈미트는 전체 30표 가운데 1위 표 22개(2위 표 8개)를 받으며 380점을 기록, 매니 마차도(샌디에이고 파드레스·1위 7개, 2위 13개, 3위 7개, 291점)와 놀란 아레나도(세인트루이스·1위 1개, 2위 2개, 3위 15개, 232점)를 제치고 데뷔 12년만에 처음으로 MVP로 뽑혔다.

골드슈미트는 올 시즌 타율 0.317, 장타율 0.578, OPS(출루율+장타율) 0.982을 비롯해 35개의 홈런, 115타점을 올리며 세인트루이스의 팀 타선 주축으로 활약했다.

마차도는 지난 1996년 켄 케미니티 이후 26년만에 샌디에이고 선수로 MVP 수상에 도전했지만 골드슈미트의 압도적인 성적에 MVP 2위에 만족해야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北여자축구팀 12년만 방한 …스포츠팀, 8년 만에 방한

김창민 감독 억울한 죽음, 이제야 해결되나 … 2명 마침내 구속

삼성전자 노노갈등 확산 … ‘동행 노조’ 공동교섭단 이탈

[단독] ‘마약소굴’ OC 한인모텔 사건, 판 커졌다 … 폐쇄소송, 연방법원 이관 공방

[단독] 한인 93명 ‘불시험’ 뚫고 변호사 합격 … 합격자 1211명 중 한인 7.7%, 한국 거주자 20%

트럼프 “호르무즈 통항 유도할것”…이란 “미군 해협 진입시 타격”

2월 변호사 시험 1,211명 합격 … 합격률 30.8%, 전년 대비 큰 폭 하락

[김학천 타임스케치]2시간 벽 깨졌다 …인간은 왜 끝까지 달리는가

“타이어 펑크가 함정” … 로스펠리츠서 ‘뱅크 저깅’, 수만달러 털려

유나이티드 여객기 착륙직전 프리웨이 가로등 충돌

“주택 보험도 폭등” … FAIR Plan 최대 55% ‘보험 쇼크’

“전기 자전거 사고, 2년 새 430% 폭증 … 유행병 수준”

인도 왕실 소장의 17세기 ‘천문 슈퍼컴퓨터’ 경매 나왔다

경제 가장 건강한 지역은 ‘동남아’ … “국민 만족도 높아”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93명 ‘불시험’ 뚫고 변호사 합격 … 합격자 1211명 중 한인 7.7%, 한국 거주자 20%

[단독] ‘마약소굴’ OC 한인모텔 사건, 판 커졌다 … 폐쇄소송, 연방법원 이관 공방

“공항 가지 마라” 긴급경고 … 승객 수만명 날벼락, 1만7천명 실직

“타이어 펑크가 함정” … 로스펠리츠서 ‘뱅크 저깅’, 수만달러 털려

[초점] 미군, 해적이 돼버렸나 … 트럼프 “우린 해적 같다” 쇼킹 발언, 수익성 자랑도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이게 미국 여권이야, 트럼프 굿즈야?” … ‘초상화 여권’에 정치권 발칵

유나이티드 여객기 착륙직전 프리웨이 가로등 충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