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메이저리그 올해 MVP는 애런 저지”..이견 없어

2022년 11월 17일
0
2022 시즌 메이저리그 MVP로 선정된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왼쪽), 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폴 골드슈미트. 뉴욕 양키스 세인트루이스 트위터

올 시즌 62개의 홈런을 날리며 아메리칸리그(AL)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세운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7일 저지와 폴 골드슈미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각각 AL과 내셔널리그(NL) MVP에 뽑혔다고 발표했다.

저지의 MVP 수상은 예견된 것이었다. 최종 후보 3명 가운데 지난해 MVP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강력한 도전자였지만 로저 매리스가 61년 동안 갖고 있었던 AL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넘어선 저지에게 MVP가 돌아갔다.

저니는 2007년 알렉스 로드리게스 이후 15년만에 뉴욕 양키스 선수로 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득표 현황만 보더라도 저지의 완승이었다. 전체 30표 가운데 1위 표를 28개나 가져왔다. 2위 표는 2개였다. 지난해 MVP 오타니는 1위 표 2개를 가져오며 저지의 만장일치 MVP를 저지하긴 했지만 차이가 워낙 컸다.

최종후보 3명 안에 든 요르단 알바레스(휴스턴 애스트로스)는 3위 표 22개를 가져왔다.

한편 NL에서는 골드슈미트가 MLB 데뷔 12년만에 MVP로 선정됐다.

골드슈미트는 전체 30표 가운데 1위 표 22개(2위 표 8개)를 받으며 380점을 기록, 매니 마차도(샌디에이고 파드레스·1위 7개, 2위 13개, 3위 7개, 291점)와 놀란 아레나도(세인트루이스·1위 1개, 2위 2개, 3위 15개, 232점)를 제치고 데뷔 12년만에 처음으로 MVP로 뽑혔다.

골드슈미트는 올 시즌 타율 0.317, 장타율 0.578, OPS(출루율+장타율) 0.982을 비롯해 35개의 홈런, 115타점을 올리며 세인트루이스의 팀 타선 주축으로 활약했다.

마차도는 지난 1996년 켄 케미니티 이후 26년만에 샌디에이고 선수로 MVP 수상에 도전했지만 골드슈미트의 압도적인 성적에 MVP 2위에 만족해야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당 전대 여론조사 ‘허위응답’ 유도…친청계 유튜버 수사

‘남편 사무총장 임명’…용혜인 ‘정치자금법 위반’ 고발 당해

“No work, Yes money” 용혜인 시민단체 구호 논란

“美, 지상군 투입 다시 검토 … 이란戰 파병 내년까지 연장” WSJ

샬케 감독 전화 러브콜…황희찬 운명 바꾼 ‘5년 만의 독일행’

신애원 오케스트라, 우정의 종각서 ‘한미 우정’ 선율

“상원도 민주당에 내줄까 걱정” …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참패하나

공화당 의원들 “트럼프가 불러도 안간다” … 긴급 전당대회 불참

미성년 자녀 여권 신청 때 부모 체류신분까지 확인 … 국무부, 시민권·영주권 증빙 요구

미국 공항 보안검색 확 바뀐다…‘3D 스캐너·안면인식’ 확대

NYT, “트럼프 전략도 없이 허세만 부린다”

LA 클리퍼스, 연봉상한 규정 위반 … 3천만 달러 벌금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트럼프 해협’으로 이름 바꾸자”

노동절 연휴 남가주 해변 ‘비상’…열대폭풍 마리 영향에 높은 파도

실시간 랭킹

오렌지카운티 부자 마을의 비극 … ‘24년 전 섬뜩한 경고문’ 나와

노동절 연휴 LA에 큰 비 온다 … 주말부터 허리케인 ‘마리’ 영향권

트럼프 이민단속 다시 최고조 … ICE 두 달간 10만명 체포, 중간선거 표심 흔든다

쇠망치로 유리문 부수고 물품 싹쓸이…주유소·세차장에 또 떼강도

“방시혁과 베벌리힐스 포착” 과즙세연, 마약 혐의 입건

“미국 정부 썩을대로 썩었다” … 미국인 89%, “정부 부패 만연”

“LA가 ‘BTS 도시’로” … 9월 1~8일 ‘BTS 위크’ 공식 선포

“용혜인, 부모와 공항 귀빈실 이용”…직권남용 고발당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