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류현진 “체중 감량 원인? 꾸준한 운동에 야식 기피”

2023년 05월 26일
0
류현진. 토론토 트위터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에이스의 위용을 되찾기 위해 자신의 구종을 시험하고, 혹독한 몸 만들기에 돌입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5일 류현진의 행보에 대해 추가로 밝혔다.

매체는 지난 24일 류현진의 불펜 피칭 소식을 전했다. 류현진은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구위를 테스트했다. 부상에서 돌아오기 위한 점검을 시작했다.

류현진은 지난해 6월 팔꿈치 인대 수술을 받았다. 류현진은 토론토에 온 후 첫 시즌만 활약했을 뿐 2021년부터 내리막길을 걸었다. 지난해는 부상 여파로 6경기 출전에 그쳤다.

절치부심한 류현진은 최근 불펜 피칭으로 컨디션을 조율했다. 무엇보다 달라진 점은 한층 날렵해진 몸이었다.

MLB닷컴 키건 매티슨 토론토 담당 기자는 “류현진이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꾸준히 했다. 야식을 끊은 것도 체중 감량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류현진은 예정대로 올해 후반기에 복귀할 예정이다.

그는 “당초 올스타전 휴식기에 돌아와 시즌 후반기 동안 팀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다. 현재 그것이 목표이고, 그 계획에 따라 일정을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불펜피칭을 하면서 주무기 체인지업과 커브도 가다듬었다.

류현진은 “최근 커브와 체인지업을 던지기 시작했다. 투구 수를 늘리고 커터도 던질 수 있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선발투수가 되는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류현진에게 올해 후반기는 매우 중요하다. 2023년은 토론토와의 4년 계약의 마지막 해이다. 후반기 활약 여부에 따라 내년 시즌 거취가 결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2013년 LA 다저스에서 데뷔한 류현진은 175경기에 등판해 75승 45패 평균자책점 3.27의 성적을 올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