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타니. 실버슬러거 수상… 김하성 불발

2023년 11월 09일
0
샌디에고 김하성이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한 경기 4안타 경기를 펼치자 샌디에고 구단이 이를 축하하고 있다. 샌디에고 파드레스 트위터

수비 능력을 인정받아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실버슬러거까지 품지는 못했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0일(한국시간) 올해 양대리그 포지션별 최고 타자에게 주는 실버슬러거 수상자를 발표했다.

김하성의 수상은 불발됐다. 그가 최종 후보로 이름을 올린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에서 코디 벨린저(시카고 컵스)가 수상자로 뽑혔다.

올 시즌 외야수와 1루수를 오간 벨린저는 130경기에서 타율 0.307 26홈런 97타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881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빅리그 3년차인 올해 15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0 17홈런 140안타 60타점 38도루 OPS 0.749를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홈런, 타점, 도루에서 개인 한 시즌 최고 기록을 써냈다.

하지만 객관적 지표에서 벨린저에 밀렸다.

김하성은 지난 6일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에 주는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았다.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한국인 최초 골드글러브 수상이었다.

실버슬러거 유틸리티 부문 최종 후보 4인에 포함되면서 동시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만약 수상할 경우 아시아 야수로는 스즈키 이치로(일본)에 이어 역대 두 번째 동시 수상자가 될 수 있었지만, 좌절됐다.

야구 배트 제조사인 루이빌 사가 1980년 제정한 ‘루이빌 슬러거 실버 슬러거’는 30개 구단 감독과 코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한다.

김하성이 최종 후보로 이름을 올린 유틸리티 부문은 여러 포지션을 소화하는 선수가 늘어남에 따라 2022년 신설됐다.

비록 수상은 불발됐지만 김하성은 골드글러브 수상에 이어 실버슬러거 최종 후보에 오르면서 공수에서 리그 정상급 활약을 선보이는 내야수로 인정받았다.

오타니가 2023 실버슬러거 수상했다. 에인절스가 축가 페이지를 만들었지만 자유계약 선수가 되는 오타니가 2024시즌 에인절스에서 뛸 확률은 낮다. 에인절스 X

투타를 겸업하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는 아메리칸리그 지명타자 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오타니는 올해 135경기에서 타율 0.304 44홈런 95타점에 OPS 1.066으로 활약했다. MLB 전체 OPS 1위, 아메리칸리그 홈런 1위를 차지했다.

오타니의 실버슬러거 수상은 2021년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다.

이번 시즌 159경기에서 타율 0.337 41홈런 106타점 73도루에 OPS 1.012를 기록한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내셔널리그 외야수 부문에서 한 자리를 차지했다.

MLB 역사에서 단일 시즌에 40홈런과 70도루를 동시에 수확한 선수는 아쿠냐 주니어가 최초다. 이전까지는 40홈런과 50도루를 함께 달성한 선수도 없었다.

아쿠냐 주니어는 2019년, 2020년에 이어 3번째로 이 상을 받았다.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과 외야수 부문에 모두 최종 후보로 올랐던 무키 베츠(LA 다저스)는 외야수 부문에서 수상에 성공했다. 2016년, 2018~2019년, 2020년, 2022년에 이어 6번째 수상이다.

베츠는 이번 시즌 152경기에서 타율 0.307 39홈런 107타점에 OPS 0.987을 기록했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유격수 코리 시거와 2루수 마커스 시미언은 나란히 실버슬러거를 품에 안았다. 한 팀의 키스톤 콤비가 나란히 실버슬러거를 수상한 것은 2007년 체이스 어틀리, 지미 롤린스 이후 16년 만이다.

신인 중 수상자는 거너 헨더슨(볼티모어 오리올스)이 유일했다. 150경기에서 타율 0.255 28홈런 82타점에 OPS 0.814의 성적을 거둔 헨더슨은 아메리칸리그 유틸리티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신인의 실버슬러거 수상은 역대 13번째다.

올해 가장 뛰어난 공격력을 선보인 팀으로는 아메리칸리그에서 텍사스가, 내셔널리그애서 애틀랜타가 뽑혔다.

◇2023년 메이저리그 실버슬러거 수상자 명단

▲아메리칸리그 = 얀디 디아스(탬파베이·1루수), 마커스 시미언(텍사스·2루수), 라파엘 데버스(보스턴·3루수), 코리 시거(텍사스·유격수), 애들리 러치먼(볼티모어·포수)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화이트삭스), 훌리오 로드리게스(시애틀), 카일 터커(휴스턴·이상 외야수), 오타니 쇼헤이(에인절스·지명타자), 거너 헨더슨(볼티모어·유틸리티)

▲내셔널리그 = 맷 올슨(애틀랜타·1루수), 루이스 아라에스(마이애미·2루수), 오스틴 라일리(애틀랜타·3루수), 프란시스코 린도어(메츠·유격수), 윌리엄 콘트레라스(밀워키·포수),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무키 베츠(다저스), 후안 소토(샌디에이고·이상 외야수), 브라이스 하퍼(필라델피아·지명타자), 코디 벨린저(컵스·유틸리티)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버티던 영국 키어 스타머 총리, 결국 사임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건강 비상

FBI 수사 받던 LAUSD 카르발류 교육감 전격 사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