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 옛날이여” 새 둥지 못찾는 류현진…메츠는?

2024년 01월 05일
0
류현진 인스타그램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가 일본인 투수 이마나가 쇼타(31) 영입전에서 발을 뺐다. 꾸준히 메츠의 주요 타깃으로 거론되고 있는 류현진(37)에게 손을 내밀지 이목이 쏠린다.

MLB 단장 출신 칼럼니스트인 짐 보우덴은 5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소식통에 따르면 이마나가 영입전의 최종 후보로 보스턴 레드삭스, 시카고 컵스, LA 에인절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남았다”고 전했다.

2016년 일본프로야구에 데뷔한 이마나가는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에서 8시즌 동안 활약하며 통산 162경기 64승 49패 평균자책점 3.19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19경기에 등판해 128이닝을 소화했고 7승 3패 평균자책점 2.81을 작성했다.

이마나가는 국제 대회에서도 실력을 발휘했다. 2019 프리미어12,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해 일본의 우승에 기여했다. 특히 WBC에서 한국전에 구원 투수로 등판해 3이닝 1실점을 기록했고, 미국과의 결승전에서는 선발로 나서 2이닝 1실점의 성적을 냈다.

당초 이마나가에 관심을 보였던 메츠, 뉴욕 양키스 등은 영입전에서 철수했다. 메츠는 올겨울 투수 루이스 세베리노, 아드리안 하우저를 품었으나 여전히 추가로 선발 투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를 놓친 후 이마나가를 향한 관심을 접으면서 류현진을 영입할 가능성이 더 커졌다.

미국 현지 매체들은 류현진의 적합한 행선지로 메츠를 꼽고 있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년 또는 2년 계약을 맺을 수 있는 자유계약선수(FA) 후보로 류현진을 거론했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 SNY는 메츠가 영입을 고려해야 할 선발 투수로 류현진의 이름을 가장 먼저 언급한 바 있다.

2019시즌 종료 후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던 류현진은 지난 시즌을 마친 뒤 다시 FA 자격을 얻었다.

2022년 6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은 후 재활에 전념했고, 2023시즌 복귀해 경쟁력을 재입증했다. 지난해 11경기에 등판해 3승 3패 평균자책점 3.46의 성적을 거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청와대-유시민 정면충돌 파열음 … 법적대응 예고

우크라 생포 북한군 2명 한국 송환 … “자유의사 따라 관련국 협의

중앙일보, 유튜브 업체에 팔리나 …삼프로TV 등 6곳 경쟁

美국채 10년물 19년 만에 5.1%…’10월 또 금리인상’ 베팅 66%

젠슨 황, 노벨상 석학에 “AI 종말론 그만하라…사회에 해로워”

한인타운 주택절도 비상 … 벌써 130건, 24% 큰 폭 늘어

오바마케어 가입자 76만명 퇴출 추진 … “22억 달러 절감”

2028년 대선 레이스 시동…AOC “중간선거 뒤 출마여부 결정”

집 앞에서 닥친 참변 … 16세 소년 숨지고 13세 여동생 중상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중국, 체급이 달라졌다 … 美 협력파트너에서 라이벌로

러, 키에프에 대규모 드론 공습 …우크라 드론 500개 격추

허리케인 폴로 북상 … 남가주 해안 또 ‘괴물 파도’ 덮치나

[미중정상회담]시진핑, 美 도착…트럼프, 공항서 직접 영접 파격 예우

실시간 랭킹

[성매매] 한인 업소 등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한인 여성 4명·전도사 등 14명 줄줄이 체포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괴물 엘니뇨’온다, 10~12월 ‘역대최강’ … 남가주 초비상

“두리번두리번 쓱” … 직원 가방 훔치는 장면 고스란히 찍혀

유학생·취업비자 소지자 건강보험료 ‘폭탄’ … 내년부터 월 500달러 이상 뛴다

[미중정상회담]시진핑, 美 도착…트럼프, 공항서 직접 영접 파격 예우

‘고질라급’ 엘니뇨, 6개월간 45만1000명 사망한다

캘리포니아 민주당 의원 보좌관 공항서 ICE에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