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인간 뇌 점점 작아진다…10만년전 호모사피엔스보다 13% 작아

뇌 작을수록 열 빨리 식혀…앞으로 더 작아질 수도

2024년 05월 22일
0
Photo by Bret Kavanaugh on Unsplash

지구 온도가 올라가면 인간 뇌의 크기도 작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각) BBC 방송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간 뇌가 작아진 것에 관한 미스터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 현대인의 뇌가 10만 년 전 살았던 호모 사피엔스보다 약 13% 작아진 이유 중 하나로 기후변화를 꼽았다.

BBC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침팬지와 공통 조상을 공유한 이후 600만 년 동안 4배 가까이 커졌다. 그러나 현대 인류가 등장하면서 역전됐다.

우리 종의 평균 뇌 크기는 지난 10만 년 동안 지속해서 줄었다. 현대인의 두개골은 마지막 빙하기에 살았던 호모 사피엔스보다 평균 12.7%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프 모건 스티벨 캘리포니아 자연사 박물관의 인지 과학자는 이 같은 뇌 소형화 현상이 기후 변화로 인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가 지난 5만 년 동안의 호모 사피엔스 두개골 298개를 분석한 결과, 마지막 빙하기가 끝난 이후 1만7000년 동안 인간의 두뇌가 줄어들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후 기후 기록과 인간 뇌 크기를 대조, 뇌의 크기가 줄어드는 것이 지구 온난화 기간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뇌는 몸무게의 약 2%에 불과하지만 휴식 중 대사 에너지의 20% 이상을 소비하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가 가장 큰 기관이다. 뇌가 작을수록 열을 더 잘 발산할 수 있어 크기가 작아졌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스티벨은 “요즘은 더우면 티셔츠를 입고 수영장에 뛰어들거나 에어컨을 틀 수 있지만, 1만5000년 전에는 이런 선택지가 없었다”며 “이는 오늘날 급속한 온난화로 인해 뇌가 더 작아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宋 “鄭되면 대통령 레임덕” 鄭 “신천지 사태 해당행위” 金 “명청대전 끝내야”

선관위, 22대 총선 때도 ‘투표율 조작’ 의혹

이재용·최태원, 샌프란 이어 이탈리아 구글캠프까지 ‘AI 동행’

삼성전자, 美브로드컴과 292조원 AI칩 동맹

미·이란 휴전협상 재개 가능성 … 유가 7% 하락, 주가 상승

좋은 날씨가 이사 결정 1순위…캘리포니아 인기 여전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LA 피코유니언서 충돌 사고…보행자 포함 2명 병원 이송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확전? 철수? 이란전 탈출구 못찾는 트럼프

미국, 이란전 사상자 ‘자의적 분리집계’ 논란…부상 600명 넘는듯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시애틀 푸드축제 총격 참사…3명 사망·4명 부상, 2살 아이도 피해

조국, 또 희한한 논란 … 와인-소주 인증샷 설왕설래

“트럼프, 이란전 확전 보류는 패트리엇 고갈 때문”

실시간 랭킹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박찬호, MLB 애슬레틱스에 7000만 달러 투자 … 한국인 첫 MLB 투자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OC소스몰 푸드코트 운영 한인 업체, 110만달러 벌금 … 노동청 “임금 미지급, 유급병가 미제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