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쓰레기 산’ 에베레스트 등반객 배설물 봉투 의무화

‘세계 최고 쓰레기산’ 오명, 쓰레기 50t, 조난 등반객 시신 200구 방치 추정

2024년 06월 09일
0
View northward of Mount Everest from an aircraft from airline company Drukair in Bhutan.

네팔 당국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에베레스트 정상 등반객에게 배설물 자진 수거를 위해 봉투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영국 인디펜던트지가 9일 보도했다.

에베레스트 정상 등반객에게 쓰레기 자진 수거 등을 위해 등반 단체 등이 자체적으로 수거 봉투를 사용한 적은 있지만 봉투를 구입해 수거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네팔 파상 라무 자치구는 앞으로 베이스 캠프에서 등반가들에게 배설물 수거 봉투를 구입하게 한 뒤 하산했을 때 확인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팔은 올해도 군대를 동원해 희말라야 최고봉인 에베레스트(8849m)를 포함, 눕체와 로체 등 3 개의 산에서 시신 4구와 수t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인디펜던트가 보도했다.

이번 에베레스트 쓰레기 수거 작업은 55일간에 걸쳐 이뤄졌으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히말라야 구하기의 일환이다.

에베레스트에서 남서쪽 2km에 위치한 눕체산은 고도 7861m이며, 로체산은 히말라야 산맥 8000m급 14좌의 하나로 세계에서 네 번째로 높은 산이며 높이는 8516m이다.

프라부 람 샤르마 네팔 육군 참모총장은 “열악한 기상 조건하에서도 시신 수습 및 쓰레기 수거 작업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에베레스트산은 ‘세계 가장 높은 쓰레기 더미’라는 오명이 있으며 환경운동가들은 시신이 200구 이상, 쓰레기는 50t 이상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네팔은 쓰레기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2019년부터 군을 동원해 매년 쓰레기 수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 5년간 119t의 쓰레기가 수거되고 시신 14구와 약간의 유골이 수습됐다.

에베레스트산에는 매년 600명 이상이 정상 등반에 도전하고 있으며 1명의 등반가 당 8kg 가량의 쓰레기가 배출된다.

네팔은 ‘등반 혼잡’을 우려해 올해 정상 등반 허락 건수를 421건으로 지난해의 478건보다 줄였다. 여기에는 네팔인 셰르파는 제외된다.

올해 6월초까지 등반객 중 18명이 사망해 지난해 19명보다 한 명 적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인 여성 음주운전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프랑스 ‘통치 불능 국가’ 전락하나 … 143년 시 청사 불타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실시간 랭킹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