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산불 아닙니다 …안심하세요” … 국립공원 대대적 정비 소각

2025년 06월 24일
0
세쿼이아와 킹스캐년에서 소각작업이 진행중이다. 국립공원관리국

세코야 및 킹스캐년 국립공원이 대대적인 정비에 들어갔다. 공원 당국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2025 빅스텀 이스트 처방 소각(Big Stump East Prescribed Burn)’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처방 소각은 킹스캐년 입구에서 빅스텀 피크닉 지역을 거쳐 하이웨이 180번과 제너럴스 하이웨이 교차로까지 총 126에이커에 걸쳐 진행된다. 공원 측은 “이번 소각은 산불 위험을 줄이고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계획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소각 기간 동안 일부 트레일 구간의 접근이 제한된다. 빅스텀 트레일 동쪽 구간은 일시 폐쇄되지만, 제너럴 그랜트 트리 트레일까지는 여전히 출입이 가능하다.

연기 영향도 예상된다. 공원 당국은 그랜트 그로브 지역을 중심으로 중간 수준의 연기가 발생할 수 있으며, 밤에는 연기가 공원 저지대와 인근 휴름 호수 레인저 지구, 하이웨이 245·180번 도로까지 퍼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소각은 현장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진행되며, 조건이 악화될 경우 즉시 중단할 수 있도록 인력과 장비가 상시 대기 중이다.

세코야와 킹스캐년 국립공원은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 인접해 있으며, 국립공원관리청(NPS)이 하나의 유닛으로 통합 관리하고 있다. 두 공원은 세계 최대의 세코야 나무 군락, 절경의 협곡과 동굴, 미국 본토 최고봉인 휘트니산 등을 자랑하며, 매년 200만 명 이상이 찾는다.

이번 소각은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공원을 찾을 대규모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한 환경 정비 차원의 조치이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메가프로젝트’ 공방…與 “국운 건 대전환” VS 野 “지지율·전당대회용”

학교 담장 넘은 ‘혐오의 놀이화’…해외에서는 강경 대응

트럼프, 러시모어 연설서 당파적 분노…민주당-공산주의 맹렬 비난

“호르무즈 정상화에…국제유가 연말 60달러선까지 하락”

장윤정 친모가 도경완 반대한 이유?…”결혼하면 돈줄 끊겨”

하메네이 장례식 “美에 죽음을”…트럼프”장례휴가”

신비로운 ‘핑크 행성’, 마침내 정체 밝혀져

최시원, 북가주 연방법원서 악플러 신원 확보했나

‘세기의 결혼’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부부 됐다

40도 육박한 美폭염에…전기 도매가 240% 폭등

LAPD 최초 한인 여성 경찰서장 만난다…한인회 멘토 프로그램

“영주권 노린 14년 위장결혼” 한인 남성 … 허위서류 제출하다 적발, 추방절차 착수

백악관, 트럼프 얼굴 러시모어 산에 추가 시사

“승인받았는데 갑자기 취소?”…미국 ESTA 돌연 무효 사례 속출

실시간 랭킹

‘기겁할 위생 수준’ 40점짜리 한인 식당, 한식 열풍에 찬물 … CNN도 주목

홍명보, LA로 줄행랑 … 한인들, “홍명보는 출입금지”

“영주권 노린 14년 위장결혼” 한인 남성 … 허위서류 제출하다 적발, 추방절차 착수

실수 한 번에 영주권-시민권-비자 기각된다 … 7월 10일부터 새 서명 규정 시행

“왜 치고 다녀” 일본 ‘어깨빵’ 제지한 한국인 화제

미 독립기념일 맞춰 하메네이 장례식 … 중·러·중동 인사 집결, 천만 인파

“연방 메디케이드 칼 빼들었다 … 한인 데이케어도 안심 못한다”

임산부 미국 입국 차단한다 … 원정출산 원천봉쇄 추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