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라구나비치, 올여름 텐트·캐노피 금지 … 500달러 벌금

메인비치·알리소비치 일부 구역만 제한 허용… “라이프가드 시야 방해 막는다”

2026년 05월 19일
0
해변에 설치된 파라솔. Image by MichelleMaria_Pitzel from Pixabay

올여름 라구나비치 해변에서 캐노피나 텐트, 이지업 등을 설치할 계획이라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 허가 없이 설치할 경우 단속 대상이 되며 최대 500달러의 벌금까지 부과될 수 있기 때문이다.

라구나비치시는 대부분 해변에서 대형 그늘막 설치를 제한하는 내용의 새로운 조례를 반영해 시 조례를 개정했다고 밝혔다. 새 규정은 오는 5월 26일부터 시행된다.

조례에 따르면 메인비치와 알리소비치의 지정 구역을 제외한 모든 해변에서는 일반 해변용 파라솔보다 큰 그늘막 설치가 금지된다. 시 당국은 텐트와 캐노피, 이지업 형태 구조물 등이 모두 금지 대상에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예외적으로 Main Beach 와 Aliso Beach 일부 지정 구역에서는 제한된 크기의 그늘막 설치가 허용된다. 다만 크기는 가로 8피트, 세로 8피트, 높이 6피트를 넘을 수 없으며, 구조요원의 바다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위치에만 설치해야 한다.

또 비상 통로와 최소 20피트 이상 거리를 유지해야 하며, 각 그늘막 사이 간격도 최소 5피트 이상 확보해야 한다.

해변 인근 공원에서는 동일한 크기 제한 아래 그늘막 설치가 가능하다. 다만 해변과 직접 맞닿아 있지 않은 일반 공원의 경우에는 가로·세로·높이 각각 최대 10피트까지 허용된다.

시 당국은 더 큰 규모의 텐트나 캐노피 설치를 원할 경우 별도 허가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밝혔다. 승인 여부는 시 매니저 또는 지정 담당자가 결정한다.

또 해양안전국 직원이나 경찰 등 승인된 관계자가 요청할 경우 이용객들은 설치한 그늘막을 즉시 이동해야 한다고 시는 강조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밀워키에 2연패 충격… 타선 침묵 속 벼랑 끝 위기

“AI가 로펌 돈줄 흔든다”…변호사 시간당 수임료 시대 저무나

스타벅스, 치폴레 인수설 전면 부인…“인수 계획 없다” 공식 선언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배달료 최고 50달러 요구.. 사기피해도…

벨플라워 주유소 주차장서 아산화질소 흡입·음주…10명 체포

‘브레이킹 배드’ 배우 RJ 미테 사망…향년 34세

옐로스톤서 한 달 넘게 실종된 캘리포니아 가족 반려견…겨울 닥치기 전 구조 시급

한국 극초음속 미사일 성공 나흘 만에…북한, 900㎞ 탄도미사일 맞불

“대통령이 신이라도 돼야 하나” … 이재명 골프 논란에 총반격

알래스카 주의원 “한국, LNG 투자 결정한 적 없다”…트럼프와 정면 배치

민주당, 상원까지 탈환 가능…트럼프 ‘조기 레임덕’ 공포

세금 2,000만 달러로 트럼프 홍보 …연방법원 제동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한인타운 인근 카탈리나길 대낮 살해 후 자살 시도 … 두 아이 참변

‘파타야 드럼통 살인’ 얼굴·실명 다깠다…이로운, 이영진, 김형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