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좋은 날씨가 이사 결정 1순위…캘리포니아 인기 여전

레드핀 조사, 캘리포니아 전국 인기 이주지 3위…새크라멘토는 대표 '선샤인 도시'로 주목

2026년 07월 27일
0
캘리포니아 환영 빌보드. 구글맵

미국인들이 타주로 이사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집값이나 생활비가 아니라 ‘좋은 날씨’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캘리포니아는 플로리다와 텍사스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인기 있는 이주 목적지로 조사됐다.

부동산 플랫폼 레드핀(Redfin)이 여론조사기관 입소스(Ipsos)에 의뢰해 지난 5월 미국인 4,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타주 이사를 계획하는 응답자의 22%는 ‘더 좋은 날씨’를 이사의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이는 조사에서 제시된 29개 이사 사유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이다.

그 뒤를 이어 기후 위험 및 자연재해(21%), 치안 및 범죄(20%), 새로운 일자리(19%), 생활비 절감(18%), 가족과의 근접성(18%), 저렴한 주택가격(15%), 정치적 성향(12%), 낙태권 보장(8%) 등이 주요 이유로 나타났다.

레드핀은 이번 조사에서 캘리포니아가 타주 이주 희망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 가운데 3위(11%)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1위는 플로리다(14%), 2위는 텍사스(13%)였다.

특히 레드핀의 주택 검색 데이터에서는 새크라멘토가 플로리다와 라스베이거스 등과 함께 따뜻하고 햇볕이 풍부한 지역을 찾는 이주 희망자들의 대표적인 목적지로 분석됐다.

캘리포니아 환영 빌보드. 구글맵

반면 같은 주 안에서 이사하는 사람들의 이유는 크게 달랐다.

주내 이사 응답자의 29%는 “더 좋은 집이나 동네”를 위해, 또 다른 29%는 “더 넓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이사한다고 답했다. 날씨를 이유로 꼽은 비율은 9%에 그쳤다.

레드핀의 별도 조사에서도 미국인들의 ‘햇빛 선호’는 뚜렷하게 나타났다.

응답자의 44%는 “자연채광이 풍부한 작은 집”을 선택하겠다고 답한 반면, “채광은 부족하지만 더 넓은 집”을 선택하겠다는 응답은 24%에 불과했다.

잉치 쉬 레드핀 이코노미스트는 “많은 이주 희망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지역을 찾고 있으며, 날씨는 그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혹독한 겨울을 피하거나, 사계절 야외활동을 즐기고 싶거나, 햇볕이 주는 심리적 만족감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캘리포니아의 온화한 기후가 큰 장점이지만 높은 주택가격과 생활비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레드핀은 지역별 기온, 강수량, 습도, 자외선 지수 등 다양한 기후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이주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레드핀이 입소스를 통해 2026년 5월 미국인 4,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 설문조사와 레드핀의 주택 검색 및 이주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됐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가을만 되면 간질간질…‘긁는 행동’이 더 위험하다

방탄소년단 첫 방문에 페루 들썩…리마에 ‘BTS 대로’ 생겼다

트럼프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캘리포니아 발칵

미국 홍역 35년 만에 최악…뉴욕주 결국 ‘재난 비상사태’

남극 얼음을 ‘우주망원경’으로 … 할젠, 노벨 물리학상

러시아 석유제품 수입 31%가 한국산 …17만 6천톤 러시아로

경찰, ‘암살자(들)’ 유해진 신변보호 착수

佛 고교생 시위 전국 확산…“공교육 살려라”

프랑스 무너지나…고금리·1조달러 빚에 재정 경고음

“한인축제 넘어 LA가 함께하는 축제로”…53회 축제 성황리 폐막

미주 한인 대상 ‘온라인 한국어교육 석사과정’ 입학설명회

뉴포트비치에 첫 ‘코리안 페스티벌’ …K팝·한복·김치 한자리에

민주당 상하원 탈환 가능성 커져…하원 75%·상원 55%

빛으로 뇌세포 켜고 끈다…‘광유전학’ 개척 3인, 노벨 생리의학상

실시간 랭킹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1보) 한인 유명 패션 디자이너 미셸 민씨 총격 피살 … 유족 “남편, 아내 살해 뒤 극단선택”

[단독] “피임 중이니 마음껏” “내일 걷지도 못할 것” … 충격적 스냅챗 대화 SNS확산

코넬대 1천여명 대규모 시위, 총장 사퇴 요구…집단성폭행 파장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