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CDC “36개 주서 오미크론…델타보다 전염성 강해”

2021년 12월 15일
0
로셸 월렌스키 CDC국장이 백악관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팀 브리핑을 하고 있다. 백악관

미국 내 최소 36개 주에서 코로나19 신종 변이 오미크론이 식별됐다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밝혔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15일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 브리핑에서 “최소 36개 주가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19 확진 사례를 보고했다”라고 밝혔다. 다만 현재 미국 내 코로나19 사례 중 96%는 델타 변이라고 한다.

월렌스키 국장은 “압도적 다수는 여전히 델타지만, 오미크론 변이는 미국 내 사례의 3%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평가했다. 또 뉴욕, 뉴저지 등 지역에서는 오미크론 비중이 더 크다고 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의 시작점이 됐고, 가장 확산이 심각했던 뉴욕은 최근 오미크론 감염률이 13.1%에 달하는 등 급속도로 오미크론이 퍼지고 있다.

윌렌스키 국장은 “다른 국가의 오미크론 전염성 초기 데이터를 볼 때, 우리는 미국 내 오미크론 비중이 향후 몇 주 동안 커질 것으로 본다”라며 “초기 자료는 오미크론이 델타보다 전염성이 더 강하다는 점을 시사한다”라고 덧붙였다.

오미크론 등 코로나19 확산에 확산에 대비한 백신 및 부스터 접종 필요성도 강조했다. 월렌스키 국장은 연말 연휴 기간 가족 모임 등을 거론, “자격 있는 모두가 백신, 부스터 샷을 맞는 게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앤서니 파우치 미국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현재 자국 백신 부스터 샷이 오미크론에 효과를 보인다며 “현시점에서 우리는 (오미크론) 변이 특화 부스터는 필요하지 않다”라고 했다. 파우치 소장은 오미크론 증상은 중증으로 발전하지 않는다고 발언한 바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애틀, 뉴잉글랜드에 13-10 역전승…쿼터백 교체에도 슈퍼볼 재대결 승리

말리부 해변서 남성 숨진 채 발견…셰리프 조사

전직 AT&T 직원, 해커와 SIM 스와핑 사기…16개월형

민주평통 LA협의회, 5·18민주묘지 참배…전주서 평화통일 협력 논의

LAX 도착한 성폭행 용의자 체포…범행 직후 미국 떠났다가 검거

6명 체포…샌버나디노 고교서 학생들 난투극, 후추 스프레이까지

LA 지역 보호소 개·고양이 70여 마리, 새 보금자리 찾아 ‘구조 비행’ 나선다

윙스톱, NFL 시즌 맞아 첫 ‘윙 패스’ 출시…매주 치킨윙 20개 제공

FBI, 2020년 애틀랜타 ICE 건물 공격 용의자 캘리포니아 도피 가능성…최대 2만달러 현상금

셔먼옥스 명물 식당 ‘카사 베가’, 70주년 맞아 1956년 가격으로 대표 메뉴 판매

모르는 전화엔 ‘여보세요’도 안 한다…침묵하는 미 청년세대

푸드스탬프 10월부터 오른다…4인 가구 최대 1,023달러

뉴욕 코로나19 급속 확산…뉴욕시·인근 지역에 환자 집중

대한항공 노조 10년 만에 파업 임박…한국여행 차질우려

실시간 랭킹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중국인 마사지 업주, 한국 여성 성착취 인신매매 … 최대 20년형

인앤아웃 빵·소금까지 ‘확’ 바꿨다 … 식재료 ‘대수술’

[이런일도] 한인 여성 1만4천달러 털릴뻔 … 체크 3장 감쪽같이 변조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가족 영주권 스폰서 신용점수까지 캔다 … 심사 확 바뀐다”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