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토네이도 피해’ 며칠 만에 또 폭풍 최소 5명 사망

2021년 12월 16일
0

지난주 강력한 토네이도로 최소 88명의 사망자가 나온 미국에서 이번에는 폭풍으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16일 AP에 따르면 전날인 15일 미네소타와 캔자스, 아이오와 등에서 발생한 폭풍으로 최소 5명이 사망했다. AP는 이번 폭풍을 “때아닌 온난 기온 속에 대초원 지대와 중서부를 휩쓴 이례적 폭풍”이라고 평가했다.

미네소타에서는 40피트(약 12.1m) 높이의 나무가 날아와 65세 남성이 숨졌다. 캔자스에서는 폭풍이 동반한 먼지로 시야가 가려 충돌 사고로 세 명이 숨졌다. 아이오와에서는 바람에 화물차가 넘어지며 한 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번 폭풍은 이날 오대호 북부에서 캐나다 쪽으로 이동했다고 한다. 현재 오대호 상부 지역에는 눈을 동반한 강한 바람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폭풍으로 미시간, 위스콘신, 아이오와, 캔자스 등에서는 40만이 넘는 가구·기업에 정전 피해가 있었다.

아울러 보도에 따르면 15일 미네소타 남부에서 토네이도 발생이 보고됐다. 실제로 확인될 경우 12월 들어 주내 첫 토네이도 사례라고 AP는 전했다. 미시간 북부와 서부에서는 강풍으로 나무가 쓰러지고 송전선에도 피해가 생겼다.

또 미시간 서부 마을인 프루트포트에서는 초등학교 지붕 일부가 벗겨지며 이튿날 학교가 모두 문을 닫기도 했다. 보도에 따르면 15일 하루에만 미국 평원 지대에서 20건 이상의 토네이도가 보고됐다고 한다.

브라이언 버젠브러치 국립기상청 네브래스카 밸리 지부 소속 기상학자는 “연중 어떤 때에든, 피해가 큰 폭풍이 이렇게 많이 일어나는 일은 드물다”라며 “이런 일이 12월에 일어나는 건 정말 비정상적”이라고 평가했다.

AP는 “과학자들은 인간이 유발한 기후 변화로 극단적인 기상 현상과 온난 기온이 더 많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말한다”라고 전했다. 다만 실제 지구 온난화와 폭풍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리라고 봤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내년 메디케어 처방약 보험료 오른다 … 트럼프, 파트 D 보조금 폐지

마약 복용 한인 대학생, 여성2명 무차별 폭행 … 1,010만 달러 배상명령

LA공항 이용 이민자 비상 … ICE, 전국 15개 공항서 무차별 이민단속 체포속출

“올스타전 사상 가장 빠른 멀티골”…손흥민, POTM까지 차지

‘멀티골’ MLS 주장 손흥민, 올스터전서도 ‘찰칵’…4-3 승리 일조

헤스페리아 호수서 30파운드 초대형 메기 낚여…“50파운드 ‘캣질라’는 아직 남아 있다”

보일하이츠 창고 악취·위생 문제 계속…학부모와 교사들 개학 앞두고 불안

헌팅턴비치 업체서 화학물질 혼합 사고 발생…유해물질 대응팀 출동

‘매일 마리화나’ 미국인 역대 최고 … 담배·음주는 감소세

반려동물용품 체인 펫센스, 실적 부진으로 매장 75곳 폐점 추진

학생 안전 위해 만든 LA 지하보행로, 노숙자·범죄 온상으로 전락…영구 폐쇄 추진

황정민 폭로자 측 “관계 왜곡해 스토킹범으로 몰아” 주장

LA 동물원, 코비나 고교 FFA 프로그램 출신 보어 염소 새끼 4마리 공개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뇌졸중 겪은 것으로 알려져

실시간 랭킹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나라 망했다” “인생 최대 공포” … 초유의 이틀 연속 대붕괴

민주당 잠룡 뉴섬 ‘불륜’ 재점화 … ‘내연녀’ 전 보좌관 고백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BTS, ‘그래미 보이콧’ 선언 … K-팝 주체성 되찾은 ‘독립선언’

사상 최초 한인 부지사 결국 뇌물 기소 … 장은정(실비아 장 루크)

[화제]한인 여성이 기득권층 흔들어 … WSJ, 한인 주지사 예비후보 집중 조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