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주지사에 “총기 규제완화 반대” 편지 소년, 총 맞아 숨져

크리스마스에 집 밖서 날아온 유탄 맞고 숨져...총기 규제 완화 반대 편지 보낸지 1달 채 안돼

2022년 01월 23일
0
테네시주 주지사에게 지난달 총기 규제 완화 관련 반대 편지를 보낸 12세 소년이 지난 크리스마스 새벽에 집에 누워있던 중 밖에서 날아온 유탄에 가슴을 관통당해 사망했다. (출처 : 트위터 갈무리)

테네시 주지사에게 총기 규제 완화 법안에 반대한다며 편지를 보냈던 12세 소년이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총에 맞아 숨졌다고 23일 워싱턴포스트(WP) 등이 보도했다.

앞서 지난해 7월 테네시주는 21세 이상이거나 군 복무 경력이 있는 18세 이상 시민에 기초 훈련과 별도 허가 없이 총기를 소지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법안을 발효했다.

테네시주 멤피스 소재 한 중학교에 재학 중이던 아르테미스 레이포드(12)는 지난달 빌 리 테네시 주지사 사무실에 “(총기 소유 규제를 완화한) 새 법안이 나쁘다고 생각한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살해당할 것 같다”라고 편지를 보냈다.

해당 편지를 보내고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지난달 25일 크리스마스에 레이포드는 오전 2시30분께 집 밖에서 날아온 유탄에 맞아 숨졌다고 WP는 전했다.

사고 당시 레이포드와 함께 있던 레이포드의 어머니와 6살짜리 여동생은 그가 총에 맞고 죽어가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목도했다. 이에 레이포드의 어머니는 충격에 빠져 사고 후 집에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전해졌다.

현재 주지사 사무실은 지난달 레이포드의 편지를 전달받았었는지 여부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으며, 이제 레이포드는 영영 주지사에게 답장을 받지 못하게 됐다.

레이포드의 할머니 조이스 뉴슨(65)은 주지사가 지역 매체를 통해서라도 레이포드의 편지를 보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레이포드의 죽음이 총기 규제 법안에 더 많은 관심을 모으길 바라지만, 실제로 그렇게 될지는 의문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레이포드가 사망한 후에도) 주지사가 우리에게 연락하지 않았다”며 “(총기 규제 논의는) 땅에 팽개쳐지기나 할 것 같다”고 뉴슨은 덧붙였다.

멤피스 지역 매체는 멤피스에서 2021년에만 346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했으며, 피해자 중 31명이 아동·청소년이라 밝혔다. 이에 더해 멤피스 소재 르보뇌르어린이병원은 같은 해 총상을 치료받은 아동·청소년이 156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지난달 레이포드가 맞고 사망한 유탄을 발사한 용의자는 여전히 잡히지 않았다고 지역 매체는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李 ‘임기 헌법제한’ 발언에 靑 “연임 불가능 해석”

“트럼프, 핵잠 합의 뒤집거나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美해군 “韓, 핵잠 보유 타당한 이유 있어야…상징만으로 구매 잘못”

용혜인, 의원직 사퇴 거부 … 장관·의원직 모두 고수 의사 밝혀

“캘리포니아, 기자 고용·유지 언론사에 5년간 환급형 세액공제”

제니, 아디다스와 협업했다가 불똥…이스라엘 광고 논란 확산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이기면 전국민 1인당 5000달러 지급”

“AT&T 직원, 고객 전화번호 빼돌려 해커에 넘겨…60만 달러 금융사기”

라스베가스에 로보택시 8000대 풀린다 … 테슬라·웨이모 격돌

“관세보다 더 큰 폭풍”…트럼프,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수입 전면금지

애플 19년 만에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고교서 학생 집단 난투극, 페퍼스프레이까지 …14세 여학생 3명 등 6명 체포

실시간 랭킹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중국인 마사지 업주, 한국 여성 성착취 인신매매 … 최대 20년형

인앤아웃 빵·소금까지 ‘확’ 바꿨다 … 식재료 ‘대수술’

[이런일도] 한인 여성 1만4천달러 털릴뻔 … 체크 3장 감쪽같이 변조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가족 영주권 스폰서 신용점수까지 캔다 … 심사 확 바뀐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