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돈 안모이는 디샌티스, 캠프 인력 10여명 해고

2023년 07월 17일
0
Ron DeSantis@RonDeSantis Chatting with voters in South Carolina today about breaking the swamp, reviving our economy, and protecting parents’ rights.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선거 자금 모금에 난항을 겪으면서 캠프 인원 감축에 나섰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지자들의 폭발적 후원에 힘입어 선거 자금 레이스에서 선전하는 상황과는 대조적이다.

16일(현지시간) AP와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선거 캠프 관계자를 인용, 디샌티스 주지사가 선거 캠프 운영비 절감을 위해 직원 10여명을 지난 13일 해고했다고 밝혔다.

해고된 직원들은 그간 디샌티스 주지사의 각종 행사 기획 업무를 담당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중 일부는 디샌티스 주지사를 후원하는 슈퍼팩(Super PAC·미국의 정치자금 기부단체)인 ‘네버 백 다운'(Never Back Down)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디샌티스 캠프가 모금 기대치 충족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내려졌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대선 레이스에 뛰어든 첫 6주 동안 2000만달러(약 253억원) 이상을 모금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4월말 재선 도전을 선언한 후 7200만달러를,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올해 2분기에만 3500만달러 이상을 모았다.

막대한 금액이지만 바이든 대통령이나 트럼프 전 대통령과 비교하면 많지 않은 수준이다.

디샌티스 캠프는 이미 모금액 중 800만 달러(약 101억원)를 소진했다. 아직 1220만달러(약 154억원)가 남았지만, 이 가운데 300만달러(약 38억원)는 공화당 총선 용도로 배정돼 예비 경선에서 사용할 수 없다.

자금의 상당 비중이 100여명에 달하는 직원 급여와 보험료, 처리 수수료 등 인건비로 지출돼 부담을 느낀 디샌티스 주지사가 인원 감축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앤드루 로미오 캠프 대변인은 “디샌티스 주지사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실패를 되돌리고 미국의 정신을 회복하려는 계획을 세웠다”며 “미국인은 이를 지지하고 있다”고 의지를 다졌다.

그러면서 “아이오와주에서 유권자들이 그를 직접 만나면서 추진력은 계속될 것”이라며 “바이든 대통령을 뒷받침하고 있는 7200만달러(약 912억원)를 물리치려면 후보 중심의 민첩한 선거운동이 필요할 것이다. 우리는 거기까지 가기 위한 운동을 구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초기 경선지인 아이오와주 99개 카운티에서 대대적인 선거운동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손흥민 스승’ 포체티노, 미국과 재계약…2030 월드컵까지 지휘

트럼프 대통령, 4일 LA 방문…개빈 뉴섬 주지사 비판하며 공화당 행사 참석 예정

LA카운티서 시가 1,250만 달러 상당 메스암페타민 1,378파운드 압수…시날로아 카르텔 연계 조직 수사

패서디나 로즈볼 수영센터, LA 올림픽 준비 위해 2027년 임시 이전

아이다호 인앤아웃 총격 참사 희생자 신원 공개…LA카운티 출신 남성·북가주 여성 직원 포함

스타벅스, 8월 25일부터 가을 메뉴 출시…펌킨 스파이스 라테 돌아온다

에인절스 구장에 나타나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에인절스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말리부 포인트 듐 해변 심각한 침식…도로 일부 무기한 폐쇄

LA 남성, 반이민단속 시위 중 순찰차 방화·전동 스쿠터 투척 혐의로 연방 징역 3년 1개월 선고

오렌지카운티서 해외여행 다녀온 유아 홍역 확진…보건당국 노출자 추적

LA 시청 동관 우편실서 정체불명 흰 가루 발견…유해물질 대응팀 출동

사이클로스포리아 기생충 감염 첫 사망자 2명 발생

“미, 이란 전쟁 통제력 상실 세계 대전 위험 키워”-NYT

“결혼식에 비키니 입고 오면 어쩌나”…美 ‘노출 패션’ 유행에 갈등

실시간 랭킹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