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법무부, 머스크 회사자금 유용 관련 광범위한 조사 중

WSJ 보도…2017년부터 사적 혜택 있었는지 조사 머스크, 앞서 고가 개인주택 의혹 일어 조사 중

2023년 09월 20일
0
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 법무부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회사 자금 사적 유용 의혹과 관련해 광범위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미 연방검찰은 머스크가 회사 자금을 고가 개인주택 건설에 사용했는지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면서, 이 의혹보다 훨씬 오래 전인 2017년부터 회사가 머스크에게 사적 혜택을 제공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다.

또 미 뉴욕남부지방검찰청도 테슬라와, 머스크 관련 타 단체 간의 거래에 대한 정보를 구했다고 수사 관계자들은 전했다. 검찰은 중대 범죄 기소 여부를 결정하는 대배심(grand jury)과 관련이 있다고 언급했다고 한다.

WSJ는 머스크, 테슬라의 행위와 관련해 연방검찰이 앞서 알려진 것보다 더욱 광범위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보도했다.

앞서 머스크가 고가 개인주택을 짓는 비밀 프로젝트에 테슬라 돈이 들어갔다는 의혹과 관련해 법무부가 조사 중이라고 WSJ는 지난달 보도한 바 있다. ‘프로젝트42’라는 이름의 이 공사는 미 텍사스주 오스틴의 테슬라 본사 인근에 대형 유리 건물을 짓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이에 대해 별도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머스크는 이에 대해 X(전 트위터)를 통해 건설 중이거나 건설을 계획 중인 유리 집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SEC 규정에 따르면 상장기업은 최고 경영진에게 제공되는 특전, 기타 개인적 혜택의 총합이 1만 달러(약 1300만) 이상일 경우 이를 공시해야 한다. 또 임원이나 특수 관계인이 주요 이해관계가 있는 12만 달러(약 1억5900만원) 이상의 거래에 대해서도 회사는 공시해야 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선발 하루아침에 바뀌고, 라커도 매일 바뀌고 — 에인절스, 브루어스에 2연패

트럼프, 예고했던 주말 이란 공격 보류 … 사우디 왕세자 우려 표명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이란전쟁 성공 맞아?” 트럼프 우군 폭스뉴스도 잇따라 의구심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중동내 미국인에 출국 준비 권고…”이란 확전 가능성”

충청권 당원투표 김민석, 정청래에 0.44%p차 승리

[석승환의 MLB] 72번 루크 머피, 눈물의 콜업에서 무실점 데뷔까지 — 에인절스는 밀워키에 6-2 패배

7월 수출 988.9억弗 역대 2위…반도체 2개월 연속 400억弗 돌파

최민희, 당원 야유에 “정청래 죽이기, 일베 문화 침투”

키이우 대규모 공습…우크라, 러 미사일 33발 요격 못해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배스 시장 칼 빼들었다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재건 안돼”

실시간 랭킹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밀입국 보트 비극 … 남가주 해상서 21명 적발·1명 숨져

풀러튼-부에나파크 웨스트나일 모기 비상 … “올해 사상 최악 유행”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