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토론 꺼리던 바이든 “기꺼이 한다”…트럼프 “오늘밤 하자”

2024년 04월 27일
0
바이든 트럼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올해 11월 대선 상대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토론에 응하겠다는 입장을 처음으로 밝혔다.

그간 바이든 선거캠프가 토론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인 것과는 다른 태도이기 때문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재판을 받고 있는 와중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당장 토론하자며 반색했다.

26일) AP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시리우스 XM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토론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지 질문에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그와 토론하게 돼 기쁘다”고 답했다.

CNN은 바이든 대통령이 이번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 전 대통령과 토론하겠다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0년 대선을 앞두고 두 차례 토론을 진행했다. 하지만 이번 대선에서는 바이든 캠프가 대선 토론에 다소 소극적인 입장을 취해왔다.

혹여나 고령의 바이든 대통령이 토론 중 말실수나 책잡힐 행동을 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으로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도 지난달 트럼프 전 대통령과 토론 여부에 대해 “그의 행동에 달려 있다”며 즉답을 피했다.

이에 이달 초에는 미국 주요 언론 12곳이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 측에 대선을 앞두고 TV 토론에 참여할 것을 촉구하는 공개 서한을 보내기도 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날 바이든 대통령의 발언이 눈에 띄는 변화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관계자를 인용해 선거 캠프의 계획된 전략 전환이라기보다 즉흥적인 발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공화당 경선 토론은 한차례도 참가하지 않았으나, 바이든 대통령과는 “언제 어디서나 토론할 용의가 있다”고 주장해왔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의 깜짝 발언에도 즉각 반응했다.

트럼프 캠프 수석 고문인 크리스 라시비타는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좋아요, 준비합시다!”라며 환영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성인배우 성추문 의혹 입막음돈 부정지출 혐의로 재판을 받는 와중에도 SNS 트루스소셜에 “삐뚤어진 조 바이든이 방금 막 토론할 용의가 있다고 발표했다. 모두들 그가 진심이 아니란 것을 알지만, 만약 진심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어떤 장소에서든 이라고 말하겠다”고 적었다.

이어 “월요일 저녁이나 화요일 저녁, 아니면 미시간에서 선거유세가 열리는 수요일 저녁을 제안한다”며 “미시간은 바이든이 전기차 규제로 파괴하고 있는 곳”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자신이 바이든 대통령의 마녀사냥으로 여러 재판을 받고 있다며 “사실 오늘 밤 법정에서 토론을 하자, 주변에서 기다리겠다”고 했다.

비영리 단체인 대통령토론위원회는 앞서 오는 9월16일(텍사스 산마르코스), 10월1일(버지니아 피터즈버스), 10월9일(유타 솔트레이크시티) 등 세 차례 대선후보 토론 일정을 발표한 바 있다.

부통령 후보 토론회는 오는 9월25일 펜실베이니아 이스턴으로 예정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푸드스탬프 10월부터 오른다…4인 가구 최대 1,023달러

뉴욕 코로나19 급속 확산…뉴욕시·인근 지역에 환자 집중

대한항공 노조 10년 만에 파업 임박…한국여행 차질우려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AI가 인류 멸종시킬 확률 20%?…과학자들 ‘피둠’ 경고 확산

용혜인, 청문회 준비 8일 만에 출근 중단

“관세보다 더 큰 폭풍”…트럼프,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수입 전면금지

李 ‘임기 헌법제한’ 발언에 靑 “연임 불가능 해석”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애플 19년 만에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호르무즈 파병 우려 목소리 확산…”명분 없다” “대단히 우려”

파병 검토 영향?…이란 사법부 수장, 방한하려다 돌연 취소

“조합비가 장인 회사로”…삼전 노조위원장, 3억7000만원 ‘가족계약’ 파문

트럼프, 아이슬란드까지 ‘美 영토’ 지도 게시…아이슬란드 격분

실시간 랭킹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중국인 마사지 업주, 한국 여성 성착취 인신매매 … 최대 20년형

인앤아웃 빵·소금까지 ‘확’ 바꿨다 … 식재료 ‘대수술’

[이런일도] 한인 여성 1만4천달러 털릴뻔 … 체크 3장 감쪽같이 변조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가족 영주권 스폰서 신용점수까지 캔다 … 심사 확 바뀐다”

다나 포인트 해안 주택 10여 채 붕괴 위기 … 롱비치도 피해우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