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블링컨, 바이든 옹호…”하룻밤 아닌 3년반 봐야”

美국무장관, 브루킹스연구소 세미나서 입장 표명"바이든 리더십에 미국 신뢰 급등"

2024년 07월 01일
0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뮌헨 국제안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토니 블링컨 트위터

미국 대선 후보 첫 TV 토론 참패 이후 조 바이든 대통령의 후보사퇴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바이든 대통령을 옹호하고 나섰다.

1일(현지시각) 미국 폴리티코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브루킹스연구소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토론회 하룻밤이 아닌 지난 3년 반 동안 바이든 행정부가 이룬 정책 성과를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블링컨 장관은 “전세계 사람들은 하룻밤이 아닌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행한 일들을 지켜보고 있고, 그의 정책을 높이 평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바이든 행정부가 미국의 신뢰를 높였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전 세계 설문조사를 보면 그(미국은) 가치에 대해 계속해서 확인하게 되는데, 미국 리더십에 대한 신뢰가 지난 3년 반 동안 극적으로 높아졌다”면서 “이는 그냥 일어난 일이 아니며 미국의 정책 및 관여의 산물”이라고 언급했다.

블링컨 장관은 ”그들은 바이든 대통령이 모든 다양한 분야에서 그리고 사람들을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선두를 달리는 사실을 보고 있다“면서 ”우리는 다른 많은 국가들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과제에 함께 집중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7일 치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2024 대선 첫 TV토론에서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하고 더듬거리는 모습을 보여 ‘참패’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주말 캠프데이비드를 방문했다.

이로 인해 민주당 일각에선 바이든 대통령의 후보로서 경쟁력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그러나 바이든의 가족들은 주말 가족 모임에서 ‘대선 완주’로 의견을 모았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미 언론들이 지난 30일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한항공 노조 10년 만에 파업 임박…한국여행 차질우려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AI가 인류 멸종시킬 확률 20%?…과학자들 ‘피둠’ 경고 확산

용혜인, 청문회 준비 8일 만에 출근 중단

“관세보다 더 큰 폭풍”…트럼프,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수입 전면금지

李 ‘임기 헌법제한’ 발언에 靑 “연임 불가능 해석”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애플 19년 만에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호르무즈 파병 우려 목소리 확산…”명분 없다” “대단히 우려”

파병 검토 영향?…이란 사법부 수장, 방한하려다 돌연 취소

“조합비가 장인 회사로”…삼전 노조위원장, 3억7000만원 ‘가족계약’ 파문

트럼프, 아이슬란드까지 ‘美 영토’ 지도 게시…아이슬란드 격분

민주당 좌파 세력 급부상…당내 이념 갈등 부상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실시간 랭킹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중국인 마사지 업주, 한국 여성 성착취 인신매매 … 최대 20년형

인앤아웃 빵·소금까지 ‘확’ 바꿨다 … 식재료 ‘대수술’

[이런일도] 한인 여성 1만4천달러 털릴뻔 … 체크 3장 감쪽같이 변조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가족 영주권 스폰서 신용점수까지 캔다 … 심사 확 바뀐다”

다나 포인트 해안 주택 10여 채 붕괴 위기 … 롱비치도 피해우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