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 ‘사퇴 압력’에 강하게 저항’…끝까지 버틸 수 있을까

2024년 07월 13일
0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각) 미시간 주 티트로이트 고등학교에서 유세 연단에 오르고 있다.Keith Boykin
@keithboykin Crowd at Biden rally in Detroit, Michigan chants “Don’t you quit!”

4년 전 조 바이든 후보는 디트로이트 고등학교 유세에서 카말라 해리스 등 민주당 신진 인사들에 둘러싸여 스스로를 차세대 지도자들로 이어지는 교량이라고 묘사했다.

12일 디트로이트 고등학교를 다시 방문한 바이든이 후보 사퇴 요구가 커지고 있음에도 선거 운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날 기자회견에서 스스로를 더 이상 “교량”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냐는 질문에 “경제, 외교 정책, 국내 분열 등 상황이 위중해졌다. 전에 경험하지 못한 일이다. 내가 다른 세대에 넘기지 못하는 이유다. 내가 일을 완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퇴 압력 맞서지만 성과는…

대선 토론회 참패 2주 뒤 바이든과 선거 캠프는 의원, 기부자, 고령을 우려하는 유권자들을 상대로 자신이 대통령직을 감당할 수 있다고 설득하기 위해 끈질기게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격전지역 순방, 언론 인터뷰, 단독 기자회견 등을 했음에도 민주당내 우려를 가라앉히지 못하고 있다.

지금까지 민주당 상원의원 1명과 약 20명의 하원의원들이 후보 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도 바이든이 출마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제프리 하킴스 하원 민주당 원내 총무가 11일 바이든 기자회견 뒤 비공개로 만나 민주당 하원의원들의 분위기를 전달했다고 동료 의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시간 주 유세에 앞서 아시아계 및 라틴계 하원의원들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라틴계 의원인 마이크 레빈 의원이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고 익명의 소식통들이 전했다.

그러나 11일의 단독 기자회견에 대해 만족한 바이든 보좌관들은 더 강하게 당내 반대 세력을 압박하고 있다.

바이든 선거 캠프 마이클 타일러 대변인은 대통령 기자회견 뒤 기부금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면서 바이든 대통령이 여전히 “여러 세력에 걸쳐” 지지를 받는다는 징후라고 강조했다.

그는 “어제 밤에만 4만 건의 기부가 있었다”면서 평소 기부의 7배라고 밝혔다.

바이든 선거 캠프는 바이든 당선 가능성이 줄어들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인하고 있다. 이른바 민주당 우세지역인 미시간 주, 위스콘신 주,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분명한 승기를 잡고 있다”면서 격전지인 아리조나 주와 네바다 주에서도 승리할 수 있다고 밝힌다.

◆민주당 우세 지역 주 집중 공략하며 지지세 재확인 시도

바이든 캠프는 중서부 주들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지난 주 위스콘신 주 매디슨,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와 해리스버그에서 유세한데 이어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를 방문한 것이다. 바이든은 흑인 유권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미시간 주에서 4년 전 1만 표차로 도널드 트럼프에게 간신히 승리했었다.

그러나 이날 유세에 미시간 주 출신 주요 민주당 인사들이 거의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바이든 선거캠프 공동의장인 크레첸 위트머 주지사는 주를 떠나 있을 예정이고 게리 피터스 상원의원과 엘리사 슬로트킨 하원의원이 불참한다. 숀 페인 자동차 노동조합 위원장 등 다른 노조 지도자들은 다른 지역에서 열리는 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격전지인 미시간 서부에서 하원의원 재선을 노리는 힐러리 숄튼 하원의원도 바이든 후보 사퇴 촉구 의원에 합류했다.

조슬린 벤슨 미시간 주 국무장관은 바이든이 대선 후보로 남아 있어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답변하기를 거부했다.

다만 데비 딩겔, 할리 스티븐스, 슈리 타네다 하원의원과 리즈 슐러 노동총연맹(AFL-CIO) 의장이 디트로이트행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했다. 아카데미상 수상자인 옥타비아 스펜서도 유세에 합류할 예정이며 디트로이트 지역 주의원 10여 명이 바이든 지지 서한에 서명했다.

2020년 디트로이트 고등학교 유세에서 바이든은 해리스 등의 손을 잡은 채 “나는 단지 교량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내 뒤를 이을 지도자들이 모두 뒤에 서 있다. 이들이 우리나라의 미래”라고 강조했었다.

2016년 대선 때 트럼프는 흑인 유권자가 많은 웨인 카운티 등지에서 지지를 받지 못하면서 간신히 미시간 주에서 승리했다. 힐러리 클린턴은 버락 오바마가 받은 지지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바이든이 4년 전 패배를 만회하면서 미시간 주에서 15만4000표 차로 승리했다. 그러나 지난 2월 예비 선거 때 주민의 78%가 흑인인 디트로이트의 투표율이 12%로 저조해 주 전체 투표율 23%의 절반에 불과했다.

또 아랍계 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미시간 주의 경우 이스라엘의 가자 전쟁을 지지하는 바이든 정책에 대한 불만이 커 예비선거 때 “지지후보 없음”이라고 밝힌 투표자가 10만 명이 넘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진핑에 레드카펫·국빈만찬…트럼프 환대에 공화당 반발 계속

이슬람 국가 모로코 최초 여성 총리 후보 지명

“북미회담, 11월 중국 APEC 전후 성사 가능 … 北 대미 담당자들 분주”

HBM 반도체 가격 내년에도 2배 급등한다 … 공급부족 심화

LA한인축제, K팝부터 K리그까지 ‘K컬처 총집결’

중간선거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탈환 도전

“치료받던 8~12세 소녀까지 찍었다” … ‘화장실 몰카’ 가족치료사, 200개월형

트럼프 “내가 투표용지에 있다고 생각하라”

LA 쓰레기통 발견 4개월 영아 사망…19세 친모 살인 체포

“트럼프, 30일 2000억 달러 한국 대미투자 발표…알래스카 LNG 포함”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FOMC 부의장 “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어”…10월 인상론 50%↓

AI가 통제선 넘으려 하면 밀리초 안에 격리…엔비디아, ‘하드웨어 감시망’ 공개

AI 비서가 고금리 계좌로 예금 옮기면…”뱅크런 올 수 있다”

실시간 랭킹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이슈] “가격 올리면 손님 끊기고 버티면 적자” … ‘폐업 도미노’ LA 외식업계 벼랑 끝

[이민] 시민권자 부모-형제 초청 이민 폐지 추진 … 가족초청 이민제도 대수술

(6보) 코넬대학교, 집단성폭행 사건 은폐 의혹 확산 … “알고서도 경찰에 보고조차 안했다”

(5보) 피해 여학생 진술 전격공개 … “집단성관계 동의 후 철회 없없다”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