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해리스, 대선후보 지명 수락… “모든 미국인을 위한 대통령 될 것”

북한 김정은 언급하며 "독재자에 알랑대지 않을 것" "트럼프 백악관에 복귀한 결과 극도로 심각" 직격

2024년 08월 23일
0
Kamala Harris@KamalaHarris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민주당의 대선후보 지명을 공식 수락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22일(현지시각) 나흘 차를 맞은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후보 수락연설을 통해 “지구에서 가장 위대한 나라에 그들 이야기를 써내려갈 모두를 대표해 미국 대통령 후보 지명을 수락한다”라고 밝혔다.

조 바이든 현 대통령에 대한 감사로 연설을 시작한 그는 “이번 대선을 통해 우리 나라는 과거의 쓰라림과 냉소주의, 분열을 일으키는 싸움에서 새로이 나아갈 길을 만들 소중한 잠깐의 기회를 갖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결정이 어느 한 당이나 파벌의 일원이 아니라 미국인으로서 내린 것이라고 했다. 또 “다양한 정치적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다”라며 “나는 모든 미국인을 위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당신은 내가 당이나 나 자신보다 나라를 우선시하리라고 언제나 믿어도 된다”라며 법치주의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 평화로운 권력 이양 등 미국의 근본적인 가치를 수호하겠다고 했다.

그는 이와 함께 “나는 가장 높은 열망을 토대로 우리를 단합시키는 대통령이 되겠다”라며 “현실적이고 실질적이며 상식을 보유했으며 언제나 미국인을 위해 싸우는, 이끌고 듣는 대통령”을 목표로 제시했다.

자신을 지지한 바이든 대통령을 향해서는 “우리가 함께해온 여정은 감사로 가득 차 있다”라며 “당신의 업적은 놀라웠고, 역사가 이를 보여줄 것이다. 당신의 기질은 고무적이었다”라고 말했다.

Kamala Harris@KamalaHarris·2hWith this election, our nation has a precious, fleeting opportunity to move past the bitterness, cynicism, and divisive battles of the past. A chance to chart a new way forward.

러닝메이트인 팀 월즈 주지사에게는 “놀라운 부통령이 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우리 선거캠프에 믿음을 준 모든 이의 지지는 나를 겸손하게 한다”라고 했다.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비판도 이날 연설의 주요한 부분을 차지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는 진지하지 않은 사람이며, 그를 백악관에 복귀시키는 결과는 극도로 심각하다”며 “특히 연방대법원이 형사처벌 면책 결정을 내린 이후 그가 갖게 될 권력을 상상해 보라”라고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는 당신의 표를 버리려고 했다. 그가 실패했을 때, 그는 미국의 의사당에 무장 폭도를 보냈고, 그들은 법 집행관들을 폭행했다”며 “그가 속한 정당의 정치인들이 폭도 해산을 요청하고, 도와 달라고 간청했을 때 그는 반대로 행동했다. 불을 더 키웠다”고 지적했다.

검사 출신인 해리스 부통령은 또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성추문 입막음 돈’을 건넨 혐의 등 34개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고, 배심원단은 트럼프가 작가 진 캐럴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가 있다고 평결했다고 주장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 외교 정책을 비판하면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언급했다.

그는 “나는 트럼프를 응원하는 김정은과 같은 독재자와 알랑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그들은 트럼프가 독재자들에게 책임을 묻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며 “왜냐하면 트럼프 자신이 독재자가 되길 원하기 때문”이라고 비꼬았다.

그는 이스라엘의 방어권을 지지한다면서, 가자지구 유혈사태에 대해 “끔찍하다” “가슴 아프다”라고 말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나는 이스라엘의 방어권을 계속 지지할 것”이라며 “왜냐하면 10월 7일 음악 축제에서 테러 단체 하마스가 저지른 성폭력, 젊은이들에 대한 학살을 이스라엘인들이 다시 겪어선 안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또 “바이든 대통령과 나는 이스라엘이 안전하고, 인질들이 석방되며 가자에서 고통이 사라지고,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존엄성, 안보, 자유 및 자기 결정권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전쟁을 끝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해리스 부통령은 “나는 이란과 이란의 지원을 받는 테러리스트들로부터 우리의 군대와 시설을 지키기 위해 어떤 행동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연설 실시간 대응을 예고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해리스 부통령을 겨냥해 “새로이 나아갈 길을 거론했지만 3년 반 동안 그가 한 일은 아무것도 없고 오직 해로웠을 뿐”이라고 비난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