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예일∙프린스턴 아시아계 눈에 띠게 감소 … 소수계 우대금지 후 전망 빗나가

MIT서는 아시아계 학생 입학 큰 폭 증가...백인 및 히스패닉 증가, 흑인 변화 없어

2024년 09월 07일
0

예일대 희귀도서 전문 도서관[위키미디어]
지난해 연방 대법원의 판결로 ‘어퍼머티브 액션'(소수계 우대) 적용이 금지된 올해 미 명문대 입학에서 아시아계 학생들의 입학이 눈에 띠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6일 블룸버그 통신은 예일대와 프린스턴대 올해 신입생 입학을 분석한 결과 두 대학 모두 아시아계 학생들의 등록률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예일대에서는 아시아계 학생 등록률이 지난해 30%에서 24%로 비교적 큰 폭으로 감소했다. 프린스턴대에서 전년 대비 2.2% 감소해 아시아계 학생 등록률이 23.8%로 집계됐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예일대와 프린스턴대가 올해 신입생 입학 사정에서 인종을 구분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사점이 큰 것으로 보인다.

예일대 학생신문인 예일 데일리 뉴스는 올해 신입생 중 백인 학생수는 4% 증가한 46%가 됐고, 라틴계 학생은 1% 증가한 1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프린스턴에서는 라틴계 학생 비율이 10%에서 9%로 감소했다.

흑인 학생의 비율은 안정적으로 유지돼 예일은 14%, 프린스턴은 9%를 차지했다.

하지만, 이 같은 수치에도 불구하고 예일과 프린스턴대학의 인종별 학생 등록률 변화를 어퍼머티브 액션 적용 중단에 따른 결과로 속단하기는 어렵다는 지적도 했다.

프린스턴대학 캠퍼스

MIT의 경우 아시아계 학생 등록률이 지난해 40%에서 47%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앰허스트 대학에서도 아시아계 학생 등록이 2% 증가한 20%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예일과 프린스턴에서 아시아계 학생 등록 감소 결과가 나오기 앞서 MIT와 앰허스트에서 아시아계 학생 등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자 아시아계 단체 80-20측은

어퍼머티브 액션 적용 중단으로 아시아계 학생들의 입학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었다.

이 단체는 지난 2014년 아시아계 학생 역차별 문제를 이유로 하버드 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 단체측은 예일과 프린스턴에서 아시아계 학생 등록이 감소했다는 결과에 대해서는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하버드 동문자녀 입학우대 레거시 입학 조사해야

관련기사 미국인 52% 어퍼머티브 액션 위헌 판결 지지

관련기사 소수계 우대 폐지돼도 대학이 쓸 수 있는 편법 많아(영상)

관련기사 하버드, 대법원 결정 따를 것…한인 학생 불이익 사라질까

하버드, “대법원 결정 따를 것”…한인 학생 불이익 사라질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역 편중 논란에 반박…”역사적으로 호남 누적 투자 보면 조족지혈”

원·달러, 1549.4원 마감…17년 3개월만에 최고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쥐떼 득실’ 냉동창고 잔해 즉시 처리하라” … LA시, 긴급 명령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트럼프 “맘다니발 사회민주주의, 건국 이래 가장 큰 위협”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제니 ‘드라큘라’로 또 통했다

BTS월드투어 두 달 매출 3157억, 관객 110만명 돌파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제인 신 재정칼럼] 무이자 유혹의 덫, ‘외상’이 된 오늘날의 소비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손흥민, 월드컵 아쉬움 뒤로한 채 아시안컵 나설까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새로 이사한 집 뒷마당서 사람 유골 발견…애플밸리 주택 미스터리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