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대학 입학서 인종·성별 고려 금지”

대학 겨냥 "사회주의·반미 세뇌 중단하라"

2025년 10월 13일
0

MIT 캠퍼스[위키미디어 커먼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 시간) 미국 대학들에 입학 정책에서 인종과 성별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은 연방정부 협약에 참여할 것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서 “미국의 역사 대부분에서 우리나라의 대학들은 위대한 전략적 자산이었다”면서 “그러나 오늘날 고등교육의 상당 부분은 그 본래의 길을 잃었고, 이제는 ‘워크(WOKE·보수 진영에서 진보적 정체성 정치를 비판할 때 쓰는 표현)’, 사회주의, 반(反)미적 이념으로 우리의 청년과 사회를 타락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학들이 헌법과 법률에 위배되는 차별적 관행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며 “우리의 위대한 교육기관들은 다시금 ‘집단 정체성’보다 능력과 노력을 우선시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든 미국인에게 새로운 연구와 기회가 열리고, 기업·법원·문화 전반에서 진정한 평등이 존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인종이나 성별에 따라 불법적으로 차별하는 대학들에 대해서는 연방법을 신속하고 강력하게 집행할 것”이라며 “반면 진리와 성취의 본분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기관들은 연방정부와 ‘미래지향적 협약’을 맺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가 추진 중인 ‘고등 교육의 학문적 우수성을 위한 협약’에 대학들이 동참을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협약에 참여하는 대학들은 연방법을 준수하고, 모든 학생·교직원의 민권을 보호하겠다고 약속해야 한다”며 “또한 인종차별적 입학정책을 중단하고, 교수 채용에서의 불공정·불법적 차별을 폐지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이들은 높은 교육 품질 기준, 사상과 토론의 자유가 보장된 개방적 학문 환경, 정치적 중립성, 학생을 위한 등록금 부담 완화, 그리고 외국 자금의 유입 차단 등 여러 개혁 조치를 이행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9개 대학에 협약 서명을 요청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협약에는 입학·채용 과정에서 인종과 성별 고려 금지, 외국인 학부생 비율 15% 제한, 대학입학자격시험(SAT) 또는 유사 시험 점수 제출 의무화, 등록금 5년 동결 등의 조항이 포함돼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협약 서명 대학에 상당한 규모의 연방 지원금을 포함한 재정적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서한에서 밝혔다.

서한을 받은 대학은 다트머스대, 펜실베이니아대, 매사추세츠공과대(MIT), 브라운대, 밴더빌트대, 애리조나대, 서던캘리포니아대(USC), 텍사스대, 버지니아대 등이다.

이 가운데 MIT는 “과학 연구에 대한 재정 지원은 오로지 과학적 성과에 기반해야 한다”며 협약 서명을 거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주말에 현생 로그아웃합니다” … ‘멈춤’ 찾아 템플스테이

“프랑스 본사서 수리한다더니 “… 디올 ‘거짓말’에 분노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간호사 결국 실형

“챗GPT 쓰고 A학점”… 대학가 ‘학점 인플레’ 기업들 골머리

난폭 도주극 벌인 엄마…뒤집힌 차량서 3세 아이 걸어나와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실시간 랭킹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영주권 취득과정 ‘현미경 검증’ 착수 … DHS전담조직 영주권 재심사 돌입, 이미 50명 추방

“HOA 폭탄, 콘도 안팔린다”… LA 콘도시장, 20년 만에 최악 침체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소셜시큐리티 3.9% 더 받는다…“물가폭등 시니어들 힘들다”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텅 빈 사무실·주소만 있는 유령회사” … ICE, OPT 사기 유학생 1만명 대대적 수사

남가주 최대 LGBTQ+ 페스티벌, 개막 직전 전격 취소 …상권 큰 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