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민권자도 안전하지 않다”… 귀화 이민자들 불안 증폭

2025년 11월 17일
0
2019년 8월20일 LA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시민권 선서식 장면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 더 이상 추방이나 신분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믿음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 정책 전반을 재편하고 단속을 강화하면서, 귀화 이민자들 사이에서는 “이제는 시민권자도 안전하지 않다”는 불안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공항과 국경에서 시민권을 가진 이민자들이 심문을 받거나 억류됐다는 사례가 늘면서 국내선 이동시에도 미국 여권을 소지하는 시민권자들도 크게 늘고 있다. ‘시민권은 절대적 보호막’이라는 인식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AP는 실제로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시민권 박탈이 급증했다는 통계는 없지만, 공포 분위기 자체가 귀화 이민자들의 일상에 깊게 스며들고 있다고 전했다.

일부 시민권자들은 해외여행 후 재입국 과정에서 심문을 받았다는 경험을 공유하며, 휴대전화 보안 설정까지 강화하고 있다.

한 미국 시민이 신분 오해로 단속 중 체포돼 억류됐고, 어머니가 출생증명서를 제출했음에도 즉시 풀려나지 않은 사건은 귀화 이민자들에게 큰 충격을 던졌다.

올여름 법무부는 범죄 이력이나 국가안보 위험 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이민자의 시민권을 박탈하는 절차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 시장 당선자 조흐란 맘다니의 시민권 박탈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시민권의 절대적 안정성이 더 이상 보장되지 않는다는 불안에 불을 지폈다.

“시민권자까지 무차별 추방했다” … ICE, 시민권 이민자 600여명 체포-70명 실제 추방 ‘충격폭로’

뉴멕시코주 신디 나바 주상원의원은 “예전엔 시민권자들이 이런 두려움을 말하는 경우가 없었다”며 “지금은 시민권이라는 지위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고 말했다.

위스콘신대 역사학자 스티븐 칸트로위츠 교수는 “헌법에 ‘시민’이라는 단어가 등장하지만, 초기부터 그 의미는 모호했다”고 설명했다.

1790년 첫 귀화법은 백인만 시민권 대상으로 제한했으며, 20세기 초까지 인종 차별적 배제는 제도적으로 유지됐다.

1923년 대법원은 인도계 이민자의 시민권을 박탈하는 판결을 내렸고, 제2차 세계대전 때는 일본계 미국인들이 시민권을 가졌음에도 강제수용소로 보내졌다.
칸트로위츠 교수는 “미국 역사에서 시민권은 정치적 분위기에 따라 언제든 흔들려 왔다”고 말했다.

<K-News LA 편집부>

관련기사 ICE가 데려간 1살 여아, 다시 아빠 품으로 왜 시민권자 체포했나\

관련기사 “시민권자까지 무차별 추방했다 … ICE, 시민권 이민자 600여명 체포-70명 실제 추방 충격폭로

관련기사 ICE, LA 홈디포서 시민권자 남성 오인 체포 .. 1살 아기 차에 실은 채 사라져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상원 외교위, 4일 미셸 스틸 주한美대사 인준 표결

한국 수출 ‘반도체’ 밖에 없다?…빼도 두자릿수↑, 1조弗 기대↑

[BOOK] 인생은 왜 소설처럼 흘러가지 않을까…’실전 한국어’

140년 전 고종이 프랑스 대통령에게 전달한 국빈 선물

캘리포니아 집값 양극화 심화… 모노카운티 중간 주택가격 255만 달러, 래슨카운티는 28만5천 달러

LA 월드컵 경기장 주차비 최대 300달러… 대중교통 이용 장려

“다이어트 돕는 요거트는 따로 있다”…전문가 추천 ‘그릭 요거트’

김수현, 복귀 시동거나…”신중하게 고민 중”

“20년은 젊어졌다”…피부 시술 받은 71세 슈퍼모델의 ‘파격변신’

2026 월드컵 대비 LA 안전 대책 강화… “범죄자에게는 최악의 시기 될 것”

젠슨 황, 유재석 만난다…’유 퀴즈’ 전격 출연

LA 고급 레스토랑, 스포츠 낚시 어류 불법 거래 혐의로 적발… 캘리포니아 당국 조사 결과

인랜드 엠파이어 I-15 고속도로, 스마트 램프 미터 시스템 가동… 2년간 교통 개선 실험

LA 시장 선거 초접전… 캐런 배스·니티아 라만·스펜서 프랫 3파전

실시간 랭킹

(3보) “성매매 수익으로 215만달러 주택 샀나”…기업형 성매매 업소 한인부부 사건

‘주 20시간 근로 증명’ 못하면 푸드스탬프 끊긴다 … 6월 1일 부터 새 근로 의무규정 적용

칼스주니어 대형점주 파산… 남가주 매장 10곳 폐점, 49곳 매각

“미국내 영주권 신청 전면차단 아니다” … 이민자들 한숨 돌려

‘이재명 소년원’ 허위 조작 유포 한인 모스탄 출국정지 요청

트럼프, 아마존 팔고 스시식당 주식 샀다 … 일본계 회전초밥 체인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미 동부 대낮 강력한 폭음 …직경 1m 운석 보스턴 근처 낙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