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전략보고서, “유럽 문명 소멸한다” 전망 … EU 격분

EU, 美 '문명 소멸' 전망에 반발…"내정 간섭하지 마라"

2025년 12월 08일
0

트럼프 행정부가 외교 안보 국방 전략을 담은 ‘2025 국가안보전략(NSS)’에서 유럽 문명이 소멸할 것이라며 전망한 데 대해, 유럽연합(EU)이 “내정 간섭 말라”며 반발했다.

8일 AP 등에 따르면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이날 프랑스 파리 자크 들로르 연구소에서 “동맹은 동맹국의 국내 정치적 선택에 간섭하겠다고 위협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코스타 의장은 “우린 유럽 정치에 대한 간섭 위협을 용납할 수 없다”며 “미국은 유럽 시민을 대신해 어떤 정당이 좋고 나쁜지 선택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역사가 우리에게 가르쳐 준 바와 같이 정보의 자유 없인 언론의 자유도 있을 수 없다”며 “미국 기술 재벌들의 목적을 위해 시민들의 정보 자유가 희생된다면, 언론의 자유는 존재할 수 없게 된다”고 반박했다.

파비안 줄레크 유럽정책센터(EPC) 대표는 NSS가 유럽의 극단적 민족주의 정당을 고무시킨다며 “EU를 내부에서부터 갉아먹으려는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트럼프의 미국은 유럽의 자유와 기본 가치에 대한 동맹이 아닌 적대국”이라며 “그의 목표는 우리 민주주의 체제를 현재 미국에 뿌리내린 비자유주의적 포퓰리즘으로 대체하는 것이다”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지난 5일 공개된 NSS는 유럽 내 표현의 자유와 이민 정책을 비판하며 “문명 소멸의 전망에 직면해 있다”고 평가했다. 유럽 내 미국 동맹이 파트너로서 장기적 신뢰성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했다.

반면 러시아와 관계는 개선하고자 한다며 “우크라이나 전쟁 해결은 미국의 핵심 이익”이라고 했다.

한편 영국 총리실은 이날 NSS 관련 정부 입장을 묻자 “미국을 위해 고안한 전략이다. 그들의 문제다”라며 답을 피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인 9명 실종’ 대홍수 네팔에 신속대응팀 급파

헌재 “외국인도 태어난 즉시 韓에 출생등록될 권리 있다”

인스타·페북 확 바뀐다 … 하루 2시간 제한·자정~오전 6시 접속 차단

메타, SNS 중독 소송에 180억 달러 합의…캘리포니아 등 48개주

美 ‘경제적 디데이’ 본격화…이란 원유 넘어 금·암호화폐까지 조인다

“연준도 모른다”…3조달러 AI 투자 열풍 뒤에 숨은 거대 부채 위험

인력난에 로봇·AI가 식당으로…‘캘리포니아 레스토랑 쇼’ 가보니

젠슨 황, 미 직원 평가 ‘최고의 CEO’ 1위 … 팀 쿡은 37위

폭우 없는 네팔 빙하홍수 160명 사망, 한국인 9명 연락두절

인앤아웃, 뉴멕시코 진출 본격화…앨버커키에 최소 3곳 추진

트럼프 이름 넣었더니 티켓·기부금 ‘뚝’… 1억 달러 증발

AI 열풍에 분기 매출 133조원…13분기 연속 기록경신

한인 남편 살해 한인 여성 재판 시작 … 남편살해 ‘정당방위’였나

‘맹독성 노란배 바다뱀’ 만날라 … 폭염 속 남가주 해변 비상

실시간 랭킹

[아찔한 순간] 손님 붐비던 한인 BBQ 식당에 총탄 날아들어

트럼프 행정부, 귀화신청 방문비자 20만개 취소한다 … 전수 조사 착수, 역사상 최대규모

일요 가족만찬에서 어린이 4명 포함 8명 살해

[이런일도] 맨홀서 사람들 ‘우르르’ … ‘수상한 지하인들’ 경찰 추적 중

NYT “‘트럼프에 굴복하는 시대’, 저물고 있다”

폭우 없는 네팔 빙하홍수 160명 사망, 한국인 9명 연락두절

‘박수홍 가족 내렸다 탔다 대한항공 1시간 지연’민폐

16세 연하 변호사와 ‘공원 키스’ 거물 변호사 해고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