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준, 금리 3.5~3.75%로 3회 연속 인하’…내년 전망은 불확실

"고용 위험 증가해" 파월 "현 금리는 중립"…'동결' 시사 '내년, 1회 전망'…파월 이후 불확실

2025년 12월 10일
0

파월 연준의장이 14일 FOMC 회의를 마친 후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발표하고 있다[사진 연준 홈페이지]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0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다만 향후 추가 인하 가능성을 낮추는 ‘매파적 인하’ 기조를 드러내면서 속도 조절을 시사했다.

CNBC 등에 따르면 연준은 9~10일 열린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 기준금리를 연 3.5~3.75%로 결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9월·10월 FOMC 회의에서 각각 0.25%포인트를 내린 데 이어 3회 연속 금리 인하다.

연준은 “FOMC는 고용, 물가 양측 위험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최근 몇 달간 고용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고 판단한다”고 고용 둔화 해소를 위해 금리를 인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FOMC는 장기적으로 최대 고용과 2% 인플레이션율 달성을 목표로 한다”며 “최대 고용을 지지하고 인플레이션을 2% 수준으로 복귀시키기 위해 강력히 전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완만한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고 다소 긍정적으로 진단했다. 연준은 2026년 말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2.3%로 예상해 지난 9월 예상치보다 0.5%포인트 올렸다.

제롬 파월 의장은 금리 발표 후 기자회견에서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neutral)’ 금리 추정치의 넓은 범위 내에 있다”며 “경제가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볼 수 있는 좋은 위치”라고 밝혔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중립’ 발언에 대해 “향후 추가 조치가 필요한 지표가 나올 때까지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뉴욕타임스(NYT)도 “그는 8월 잭슨홀 연설에서 금리를 내려야 하는 이유가 ‘중립 간주 수준보다 아직 높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는데, 오늘 발언은 그 단계가 끝났다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다만 연준 내 매파적 의견이 강해져 금리를 올릴 가능성에 대해서는 “금리 인상은 현재 누구의 시나리오도 아니다. 그런 이야기는 전혀 듣지 못했다”고 일축했다.

연준은 일단 2026년과 2027년에는 금리가 각각 한 차례씩만 인하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공개된 점도표에 따르면 2026년 말 기준 기준금리 중간값 예상치는 3.4%, 2027년 말 예상치는 3.1%로 지난 9월 예상치가 그대로 유지됐다.

향후 2년간 금리 1년에 한 차례씩만 0.25%포인트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다만 파월 의장이 5월 퇴임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하에 적극적인 비둘기파 새 의장을 지명할 경우 흐름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크리스 럽키 FwdBonds 수석이코노미스트는 CNN에 “새 의장이 선출되고 새로운 위원들이 임명되면 추가 인하가 있을 것”이라며 “시장에서 2026년 한 차례만 금리를 인하한다는 연준 전망을 믿는 사람은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도 “연준 내부가 심각하게 분열돼, 이번 결정은 파월 의장이 어떤 방향으로 가고싶어 하는지에 달렸을 가능성이 높았다”며 “그의 임기는 5월 만료된다”고 짚었다. 다만 “후임자가 전과 같은 존경을 받을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된다”고 덧붙였다.

파월 의장은 이날 “경제를 정말 좋은 상태로 만들어놓고 후임자에게 자리를 넘겨주고 싶다”며 “인플레이션이 2% 수준으로 안정되고 노동 시장이 강해지기를 바란다. 나의 모든 노력은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날 금리 결정 관련 연준 내부 견해는 이례적으로 갈렸다.

FOMC 투표권자 12명 중 9명은 0.25%포인트 인하에 찬성했으나 2명(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은 동결을 주장하며 반대했다.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는 반대로 0.5%포인트 ‘빅컷’을 요구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반대 3표가 나온 것은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연준은 지난해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4.25~4.50%로 인하한 뒤 1월·3월·5월·6월·7월 발표에서 5회 연속 동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의장을 맹비난하며 금리 대폭 인하를 압박했고, 파월 의장이 지난 8월 잭슨홀 연설에서 ‘정책 기조 조정’을 언급한 뒤 본격적 인하가 시작됐다.

연준은 9월·10월 회의에서 각각 0.25%포인트를 인하했고, 이날 열린 올해 마지막 FOMC에서 0.25%포인트를 추가 인하해 미국 기준금리는 3.5~3.75%까지 내려왔다.

미국과 한국(2.50%)의 기준금리 차이는 상단 기준 1.25%포인트로 좁혀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급감 19% 줄어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미 히스패닉 유권자, 대거 민주당 지지로 전환

남가주 해안 또 긴장…‘역대급’ 엘니뇨 예고에 비상.. 롱비치도 비상사태 선포

김하성, 신시내티전 3타수 무안타…열흘 넘게 이어지는 침묵

IRS, 세금보고서에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이민단속 악용 우려

산타모니카 피어 명물 네온사인 철거…라스베이거스로 보내 복원

LA 윌셔센터서 벼룩 매개 발진티푸스 집단 발생…7명 감염

캘리포니아 주의원 보좌관, 라스베이거스 공항서 ICE에 체포

남가주 해변에 또 바다거북 산란…‘사상 최초’ 기록 잇따라

미국서 패스트푸드 부담 가장 큰 도시는 디트로이트…LA는 100대 도시 중 26위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워프 명소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60년 만에 폐업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