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인 압도적 다수, 트럼프 서명 지폐 반대

건국 250주년 기념 발행 계획 반대 59%, 찬성 23%

2026년 03월 31일
0
미 재무부가 건국 250 주년을 기념해 미국 지폐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서명을 넣기로 했다. 사진은 트럼프 서명이 들어간 100 달러 지폐의 상상도. (출처=그레이시트닷컴)

미국 거주자의 압도적 다스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서명을 미국 화폐에 추가하는 계획에 반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미 액시오스(AXIOS)가 3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유고브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8%가 미국 화폐에서 브랜던 비치 재무관의 서명을 트럼프의 서명으로 교체하는 계획에 강하게 반대했으며 11%가 다소 반대해 59%가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서명 추가에 찬성한 응답자는 23%이며 잘 모르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19%다.

지역, 인종, 연령을 망라하고 반대가 높게 나타났다.

중서부 지역이 가장 높은 54%의 반대율을 보였으며 서부(51%), 북동부(49%), 남부(43%) 순이었다.

흑인 응답자의 반대율이 59%로 가장 높았으며 백인은 47%, 히스패닉은 42%, 기타 인종은 50%도 반대했다.

65살 이상의 반대가 53%로 가장 높았으며 18~29살은 35%였다.

한편 트럼프만이 아니라 모든 미국 대통령의 이름이 화폐에 들어가는 것에 반대하는 의견이 “절대 안 된다” 44%, “안될 것이다”가 15%였으며 응답자의 13%는 대통령의 이름이 이미 지폐에 들어가 있는 것으로, 59%는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대통령 이름이 화폐에 표시되는지 잘 모른다는 응답이 28%였다.

미 재무부는 대통령의 서명 추가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미국 화폐를 수집품으로 만들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다만 트럼프의 서명이 화폐에 얼마나 오래 남을지는 불분명하다.

한편 미국에서는 현금이 지불 수단으로 사용되는 비율이 14%에 불과하며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카드 사용을 선호하고 현금은 비상용 결제 수단으로 취급한다.

여론조사는 지난 30일 미국 성인 1만866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EPL 한국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성폭행 사태] 한인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훔친 구리선만 무려 4톤 … LA 다운타운서 3천피트 구리선 절도 덜미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다저스 미겔 로하스 은퇴 선언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강풍 속 나무에 고립된 부상 매 … 소방대 한밤중 구조작전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LA 셔먼옥스 살인 사건…30대 여성 사망, 10대 소녀 부상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