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취업비자 문턱 더 높아진다 … “H-1B 연봉 10만 달러 시대” 외국인 채용비상

노동부, 최저임금 최대 33% 인상 추진 … IT업계·유학생 사회 긴장 확산

2026년 05월 12일
0

트럼프 행정부가 H-1B 취업비자 소지자에 대한 최저임금 기준을 대폭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미국 IT업계와 유학생 사회에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미 노동부(DOL)는 지난 3월 27일 ‘외국인 임시·영주 노동자 임금 보호 강화(Improving Wage Protections for the Temporary and Permanent Employment of Certain Foreign Nationals in the United States)’ 규정 초안을 발표하고 H-1B, H-1B1, E-3 및 취업이민(PERM) 프로그램의 임금 기준 상향을 추진 중이다.

이번 개정안은 외국인 노동자가 미국 노동자의 임금을 낮추는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다.

노동부는 현재 임금 기준 체계가 약 20년 전에 만들어져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행 기준에 따르면 H-1B 비자 소지자의 연봉 하한선은 경력 단계별로 ▲Level I(초급) 7만3279달러 ▲Level II 9만8987달러 ▲Level III 12만1979달러 ▲Level IV 14만4202달러다.

하지만 새 규정안은 이를 대폭 인상해 ▲Level I 9만7746달러 ▲Level II 12만3212달러 ▲Level III 14만7333달러 ▲Level IV 17만5464달러로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신입급인 Level I의 경우 기존보다 33.39% 급등하게 된다.

노동부는 “현재 임금 산정 방식은 외국인 노동자를 동일 직무 미국인보다 훨씬 낮은 임금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미국 내 H-1B 의존도가 높은 IT업계와 인도계 엔지니어 사회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기업들의 반발도 적지 않다.

일부 업계는 높은 임금 기준이 도입될 경우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들이 신입 외국인 인재 채용 자체를 포기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하고 있다.

특히 대학 졸업 직후 OPT(현장실습)에서 H-1B로 넘어가려는 유학생들의 취업 기회가 줄어들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현재 해당 규정안은 오는 5월 26일까지 공개 의견수렴(public comment)을 진행 중이며, 이후 노동부가 최종 규정 시행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미 지난해 9월 해외 체류 H-1B 신청자에게 10만달러 수수료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당시 행정명령에는 노동부가 H-1B 임금 체계 개편 작업을 추진하라는 지시도 포함됐었다.

트럼프 행정부는 1기 시절인 2020년에도 사전 의견수렴 없이 H-1B 임금 인상을 추진했다가 법원 제동으로 철회한 바 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나무호, 이란 외 다른 가능성 크지 않다…주체 확인되면 응분의 조치”

노동장관 “회사 망하라고 설립된 노조 없어”

눈에 시퍼렇게 멍든 조국… 무슨 일?

“LA는 대한항공 제2의 고향” … 사이언스센터에 보잉747 기증

미주노선 유류할증료 폭등 … 인천-LA·뉴욕 왕복 최대 830달러

시진핑 “공존의 길 가야”…트럼프 “미중관계 좋아질 것”

백악관 “트럼프-시진핑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장 불허에 합의”

3승 챙긴 오타니, 다저스 4연패 끊었다

치노힐스 산불 급속 확산…주택 700채 위협 속 강제 대피령

LA 호텔·공항 노동자 시급 30달러 결국 늦춘다 … 시행 연기안 첫 승인

할리웃볼 “1달러 티켓” 푼다… 재즈·힙합·클래식 선착순 할인

“수영장 오리 시끄럽다며”… 새끼 오리 때려죽인 70대 체포

어도어, ‘다니엘 431억 손배소’ 본격화…다니엘·민희진 불출석

벤추라 코카콜라 공장 114년 만에 폐쇄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물리치료사, 앰트랙 직원 의료보험 상대 초대형 사기 가담 … 공범 19명 기소

한인 대학원생, 기숙사 샤워실 몰카 … 자퇴에 기소까지

아동포르노 유통 500명 무더기 확인 … 의사·공무원·병원장 등 체포

“염소 600마리 해냈다” … 패서디나 산불방지 ‘풀 먹방작전’

(2보) 성착취범들의 충격적 정체 … 의사·공무원·기업간부까지 줄 체포

시민권 박탈 드라이브 가속 … 귀화이민자 12명 시민권 취소

“불륜 폭로하겠다”…AI가 사용자 협박

[트렌드] “요즘 누가 MBA 가나요” … 등록금 ‘반값 할인’ 경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