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4일 간 45도 넘는 폭염 지속…사상 최장기간 폭염

모하파트라 기상청장 "앞으로 더 억압적 폭염 직면할 것" 경고"폭염, 더 자주 발생하고 더 오래 지속되며 더 세질 것"

2024년 06월 10일
0
The Dawoodi Bohras of India 🇮🇳@Bohras_India Dawoodi Bohra youngsters of 𝗣𝗮𝗰𝗵𝗼𝗿𝗮 in #Maharashtra are providing a refreshing respite from the summer heat by distributing chilled 𝗿𝗼𝘀𝗲 𝘀𝗵𝗲𝗿𝗯𝗲𝘁 to people at the local market. A touching illustration of kindness and compassion in practice.

인도 북부에서 45도를 넘는 폭염이 5월 중순 이후 24일 간 계속되고 있으며, 이는 인도 역사상 최장 기간 폭염이라고 므루튠자이 모하파트라 인도기상청(IMD) 청장이 10일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또 인도 국민들이 앞으로 점점 더 억압적 기온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모하파트라는 몬순 비가 북상함에 따라 이달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후 극단적 기온은 더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예방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폭염은 더 자주 발생하고 더 오래 지속되며, 강도도 더 세질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는 세계 3위의 온실가스 배출국이지만 산업화된 대부분의 서구 국가들보다도 20년이나 늦은 2070년 순배출 제로 경제를 달성할 것을 약속했다. 인도는 현재 전력 생산을 압도적으로 석탄에 의존하고 있다.

모하파트라는 “인간의 활동, 인구 증가, 산업화, 운송 메커니즘이 일산화탄소, 메탄, 염화탄소의 농도를 높이고 있다”며 “우리는 우리 자신뿐 아니라 미래 세대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고 말했다.

뉴델리는 최근 49.2의 기온을 기록했는데, 이는 2022년 기록됐던 종전 뉴델리 최고 기온과 같은 것이다. 폭염으로 전력 수요도 급증, 순간 최대 전력 수요가 8302㎿를 기록하는 등 전력망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5월29일 델리 교외 문게슈푸르의 자동기상관측소에서 52.9도의 기온이 관칙됐는데, 이는 센서 결함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이날 델리의 다른 기상관측소 17곳들에서 49도의 기온이 관측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내선 항공편, 이민단속의 새로운 ‘덫’으로 급부상

‘NBA 최다 트리플더블’ 웨스트브룩, 18시즌 만에 은퇴

LA 레이커스 팔렸다 … 조시 쿠슈너·밥 아이거에게 125억 달러

개학 첫날부터 총기…LA 고교생 총기 소지 적발, 학교 봉쇄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이 최종 결의

풀러튼 신발공장 대형 화재…검은 연기에 공항까지 폐쇄

LA 구조대 콜롬비아 강진 현장 급파…정예구조팀 USA-2 투입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황당] 산불이 도박판? …남의 집 불타는데 ‘몇 에이커 탈까’ 돈 걸어

교제하던 40대 여성 총격 살해 … 하루 만에 체포

실시간 랭킹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월드시리즈 기간 뇌졸중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