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경제난’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시위대·경찰 총 38명 사망

이란 반관영 매체 "시위대 발포로 경찰 2명 사망" 시위대 최소 34명 사망…참가자 2200명 체포

2026년 01월 08일
0
이란 마슈하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시위와 관련해, 시위대 사망자들은 군중 압사나 혼란이 아니라 정부의 총격으로 사망했다는 주장이 SNS를 통해 제기되고 있다. 게시자는 “그들은 우리를 죽이고 있다. 제발 도와달라”는 현지 시민들의 호소를 전하며 국제 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출처: X(옛 트위터) @ariakeoxer

경제난으로 촉발된 이란 반정부 시위가 11일째 계속되면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

7일 이란 반관영 파르스는 이날 이란 차하르마할바흐티아리주 로르데간에서 시위대 발포로 경찰 2명이 사망하고 30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시위는 시민 300명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으며, 긴장이 고조되면서 경찰과 대치 상황으로 이어졌다.

매체는 시위대가 경찰을 향해 돌을 던지기 시작했고, 이 중에는 군용 및 사냥용 무기를 소지한 무력 세력도 존재했다고 전했다.

소셜미디어(SNS)엔 시위대와 보안군 간 대치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총성이 들리는 영상이 게시됐다.

다른 지역에서 촬영된 영상에선 보안군이 시위대를 향해 총기와 최루탄을 발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일부 시위대는 돌을 던지고 있었다.

이란에선 리알화 폭락을 계기로 장기간 이어진 경제난에 항의하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지난달 28일부터 열리고 있다.

시위는 테헤란 상인들로 시작돼 대학가로 번졌으며, 곧 다른 도시들로 확산했다. 이란 내 인권 상황을 감시하는 비영리 단체 흐라나에 따르면 이란 반정부 시위는 현재 전국 31개 주, 111개 도시 및 마을에서 진행되고 있다.

시위대 최소 34명과 보안 요원 4명이 사망했으며, 시위 참가자 2200명이 체포된 것으로 보고됐다.

시민들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를 규탄했으며, 일부는 망명 중인 레자 팔레비 왕세자를 지지하는 구호를 외쳤다.

시위가 격화되자 호주 정부는 이날 여행경보를 발령해 이란에 체류 중인 자국민에게 가능한 한 빨리 출국하라고 권고했다.

리알화 가치는 지난 1년간 사상 최저 수준으로 추락했다. 인플레이션은 40%까지 치솟았다. 지난해 이란 핵 프로그램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제재가 복원되면서 이미 취약해진 경제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