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태국 최악 총기참사.. 전직경찰, 어린이집 무차별총격 38명 사망

2022년 10월 07일
0

6일(현지시간) 태국 북동부 농푸아람푸주에 있는 어린이집에서 한 남성의 총기 난사로 최소 38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범인은 파냐 캄랩(34)으로 최근 마약 ‘암페타민’ 소지 혐의로 파면된 전직 경찰관이었다. 그는 권총과 산탄총, 칼로 무장한 채 오후 1시께 흰색 트럭을 타고 어린이집에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다.

현장에 있던 어린이집 교사는 “범인이 가져온 칼은 마치 풀을 깎는 것 같았다. 구부러져 있었다”며 “파냐가 어린이집에 나타나자마자 총을 쏘기 시작했다. 이후 건물 앞에서 점심을 먹던 교사 일행을 때렸다”고 증언했다.

사망자는 2살 난 어린아이를 포함한 어린이 22명과 임신 8개월 여성, 그를 저지하던 경찰관까지 총 38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 범인은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 아내와 아이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해당 어린이 집은 범인의 아들이 다니는 곳으로 아이들은 낮잠시간을 갖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당국은 “범죄 현장을 조사한 결과, 가해자는 주로 칼을 사용해 어린아이들을 죽였고 소수만 살아남았다. 이후 그는 밖으로 나와 보이는 사람을 죽이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WP)는 태국 공영방송을 인용해 “판야가 마약 소지 혐의로 이날 오전 법정에 섰다”며 “이후 아들을 찾으러 어린이집에 갔다가 아들을 발견하지 못하자 난동을 부렸다”고 보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핵잠 기본계획 발표…”2030년 중반 1번함 진수”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든 책임은 저에게”…대국민 사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3명 사망·4명 부상

“이란만 더 강해졌다”…이스라엘서 네타냐후 비판 확산

에볼라 의심 900명·사망 220명…WHO “확산세 대응속도보다 빨라”

‘고 최진실 딸’ 최준희, LA서 신혼여행 만끽

‘누가 트럼프 좀 말려줘’ … 공화당, 중간선거 앞두고 속앓이

음악으로 이어온 나눔 … 러브인뮤직 19주년 정기연주회

종전 협상 막판, 미국 돌연 이란 공격 … 휴전 깨졌나?

BTS,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3관왕 … ‘올해의 아티스트 상’

BTS ‘더 시티 아리랑’…붉은빛으로 변신한 라스베가스

[화제] 졸업식 뒤집은 8학년 연설 ‘폭발’ … “우리는 억압 받는 청소년”

“내 변호사는 챗GPT” 미 법원, 셀프소송 급증에 ‘곤혹’

“화성 꿈에 투자하라”… 사상최대 규모 스페이스X IPO 투자자 열광 노린다

실시간 랭킹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8보) “최악 위험 피했다” … “대형 폭발 위협 제거했다”

“남편 폭력 피해 딸과 한국행” 한인 여성, 한인 남편에게 소송 당해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